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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을 민족특색의 길림성동부 주거관광중심도시로
2008년 02월 20일 09:14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사진설명: 연길시당위, 정부에서 소집한 "12+1"관련회의.

편집자의 말: 17차 당대회 정신과 연길시를 민족특색이 있는 길림성동부의 주거관광중심도시로 건설할데 관한 주당위, 주정부의 총체적 요구를 보다 더 잘 관철시달하고저 연길시 당위와 정부는 2008년에 계속 경제건설, 사회건설, 도시건설, 새농촌건설, 당건설 등 5개 면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오기로 결정하고 81가지 돌파성사업과 139가지 중점사업을 확정했다. 이 220가지 돌파성사업과 중점사업은 "12+1"사업기제(12명 당정지도자마다 한개 전선을 책임지고 1명 지도자가 추종감독함)와 "1+1"사업과제(당정지도자마다 한개 전선사업을 책임지는외 또 1개 이상의 중점대상과 중점기업을 책임짐)의 요구에 따라 모두 총책임자와 구체책임자가 시달되였다. 동시에 추종감독제도를 실시하여 각항 사업이 제때에 완수되도록 확보하게 된다. 아래에 각 전선에서 무엇을 하게 되는지 상세히 소개한다.

대상건설과 공업경제발전에 최선을

—연길시당위 상무위원, 상무부시장 리준걸

올해는 우리 시가 경제 대발전과 대도약을 실현하는 관건적인 한해인바 공업분야를 책임진 책임자로서 시당위의 통일적인 포치에 따라 관련부문의 동지들과 함께 각항 사업에서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기 위해 분투분발하며 최선을 다하련다.

첫째, 공업경제를 힘써 틀어쥐겠다. 공업발전을 지지하는 우대정책을 계속 완벽화하고 조치를 강화하고 강도를 높여 전력을 다해 공업경제대발전을 추진시키련다. 1. 현유의 기업을 더 크게 더 강하게 만든다. 할빈맥주연길유한공사, 대경방직유한공사 등 기업의 이전개조를 다그쳐 생산규모를 확대한다. 년간 공업총생산액을 125억, 규모이상공업생산액 100억원을 올릴 계획이다. 2, “3151”공정을 계속 실시한다. 즉 3년동안의 시간을 리용해 현유의 기업가운데 천만원이상세수납부기업 10호를 장대시키고 5년의 시간을 들여 새로 천만원세수납부기업 10호 배육, 정한 시간내 천만원이상세수납부기업 20호이상 발전시켜 연길 공업경제의 기둥으로 만든다. 3. 전민창업을 추진시킨다. 민영경제의 쾌속발전계획을 계속 심도있게 실시하고 정책부축강도를 일층 높이며 창업과 융자기틀건설을 튼튼히 하고 군체발전을 추동하여 민영경제경영업무수입 200억원에 도달시켜 32% 성장, 년간 민영기업을 150호이상 발전시킨다.

둘째, 대상건설에 전력한다. 1. 고정자산투자강도를 높인다. 고정자산투자가 3년동안 대폭 성장을 이룩한 상황하에 투자강도를 계속 높여 년간 고정자산투자를 118억원으로 확보하고 40% 성장하게 하며 인당 투자가 3만원에 접근시켜 발달지구표준에 도달, 릉가시킬 방침이다. 공업대상투자비중을 중점적으로 높이고 공업투자가 련속 2년동안 2배로 늘어난 상황에서 올해 공업투자비중을 30%이상에 도달시킬 계획이다. 2. 대상융자문제를 해결한다. 우의 자금을 적극적으로 쟁취하고 투자유치와 자금유치를 잘하고 은행과 기업, 은행과 정부간의 합작을 강화하고 자금축적을 하여 연길에 투자하도록 한다. 년간 투자유치계약금액 3억원이상 쟁취하고 자금 5000만원이상 락착되게 한다. 금융부문의 대출과 상급자금이 각기 2억원에 도달시킨다. 3. 한패의 중대대상을 착공한다. 새로 착공하는 10억원이상 공업대상을 3~5개 늘인다. 올해 내가 맡은 대상중 새로 착공, 투자 10억원이상되는 대상이 2개이상되며 1억이상되는 대상이 3~5개이며 공업투자가 30억이상에 달한다.

셋째, 안전생산에 전력해야 한다. 안전생산을 사업중점으로 삼는것을 견지하고 경험교훈을 참답게 총화하며 책임제시달을 강화하고 안전감독관리를 튼튼히 하며 건축시공, 탄광 등 안전사고가 쉽게 발생하는 령역에 대한 감독검사를 중점으로 하고 강한 조치를 대여 안전위험을 미리 예방하고 인민생명, 재산안전과 사회안정을 확보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다경로로 투자유치 18억원 돌파

—연길시정부 부시장 황성민

돌파성사업: 올해안으로 4가지 경험을 성급이상에 보급하고 투자유치를 2억원에 도달시키며 5000만원이상의 공업대상을 건설한다.

중점사업: 사상을 해방하고 체제, 자원과 구역 속박에서 벗어나 다경로로 투자유치를 틀어쥐여 투자유치자금 18억원 돌파하고 대외무역수출입액을 1.92억원 돌파하며 사회소비품판매액을 82.69억원 완수한다. 제3차중국연길국제투자무역상담회 및 제4차두만강지역투자무역상담회를 조직하며 100개 국제전시대와 100개 국내전시대 및 1000명이상의 국외상인을 유치하는 임무를 완수한다. 성, 주의 대형 투자유치와 대외무역활동에 적극 참가하며 “제4차동북아국제무역박람회”조직사업에 최선을 다한다. 연집하농민시장건설진척을 다그치며 재생자원회수리용산업화대상과 도살집중구역대상건설을 완수한다. 년내로 3개 성급 유명상표를 육성하며 식품약품감독관리종합무대를 구축하여 약방의 80%이상을 네트웍감독통제한다. 지역산업우세가 있고 생산, 가공, 판매, 봉사를 일체화한 량식, 기름기업을 2개 육성한다. 동시에 20만킬로와트화력발전소대상건설에 10억원 투자를 확보하며 도시 북쪽출구건설대상에 1.6억원 투자하여 10월말전으로 준공통차한다.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건설

—연길시정부 부시장 강백준

올해 연길시는 성심으로 도시를 건설하고 공업이 강한 도시를 건설하고 법에 의거해 도시를 건설한다는 전략방침에 따라 “7+2”공정을 힘써 추진하고 도시건설에서 4가지 원칙을 지키며 도시건설에서 큰 변화를 가져올 방침이다.

첫째, 4가지 원칙을 견지한다. 즉 계획을 실수없이 세우는것을 견지하고 건설에 대투입을 하는것을 견지하며 관리에서 창의적으로 하는것을 견지하고 사상을 대해방하는것을 견지한다. 4가지 원칙실시를 통해 우리 시는 도시건설표준을 기점이 높고 표준이 높고 층차가 높게 정하고 법에 따라 도시를 관리함으로써 특이한 문화, 형상, 풍격, 민족특색을 구현, 수부도시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둘째, 도시건설에서 중점공정에 전력한다. 7억원공정은 1. 총투자 1억원인데 2008년에 5000만원 투자한다. 100갈래의 거리골목공사건설임무를 완수하여 백성들이 다니기 힘든 문제를 해결한다. 2. 투자 2.4억원 들여 장백산로확대공사를 마무리한다. 즉 장백산로서쪽확대구간 연길외환에서 조양천으로 가는 구간 5.3킬로메터 서쪽출구, 도로너비 150메터, 주간도로 50메터, 량측 50메터록화지, 중심 14메터 경관지, 당해에 통차할수 있게 한다. 3. 1억원 투자하여 국자가 흥안교부터 장훈고속도로 7킬로메터구간의 북쪽출구경관로건설공사를 완수한다. 4. 총투자 1.2억원인데 2008년에 6500만원을 투자하여 신원경관교공사를 끝마치고 장백산로, 빈하로, 공원로의 주체로를 련결하는 공사를 완수한다. 5. 총투자 1.4억원인데 2008년에 6100만원을 투자하여 인민로확장공사를 완수하고 2008년에 장백산로에서 신동교를 거쳐 인민로에서 애단로까지 가는 구간을 련결, 연길하남, 하북 동서쪽의 주간도로가 관통할수 있게 한다. 6. 중환로2기공정이다. 총투자 2.58억원인데 2008년에 투자 1.1억원을 한다. 7월말에 부속시설공사가 완수되고 사용에 교부된다. 7. 투자 1.9억원을 들여 도시록지를 건설, 광장, 유원지, 주제공원, 주요거리, 주요도로원림경관공사 등을 건설한다.

두가지 중점대상은 하나는 연길시서부신구역건설공사이다. 총면적은 230헥타르, 계확한 총투자는 30억원이다. 다른 하나는 연길모아산조선족민속풍정원건설이다. 우선 단기, 중기, 장기 계획방안을 제정, 총부지면적이 700헥타르, 국내외를 상대해 투자유치를 한다.

관광경제와 사회사업 크게 발전

—연길시정부 부시장 박봉

올해 우리 시의 돌파성사업의 중점은 관광경제를 크게 발전시키는것이다.

2008년민속박람회, 북방관광교역회, 민속음식및관광상품전시회, 직업골프경기 등을 조직하고 “1일관광”코스, “2일관광”,“3일관광”정품코스 등 활동을 통해 년내 연인수로 관광객 60만명을 접대할 계획이며 올안으로 관광항공기 10대, 관광렬차 5개를 도맡는다. 그리고 대형조선족가무를 계속 완벽화하여 예술쎈터에서 접대하는 관중이 연인수로 3만명에 이루게 하고 수익성공연을 150차이상 벌린다.

돌출성사업의 중점의 다른 하나는 교육교학질을 제고하는것이다. 1. 2008년 고중입학률을 86%에 도달시키고 중학교질측정합격률을 75%에 도달시키며 직업고중과 보통고중의 입학비례를 3.5:6.5에 도달시킨다. 2. 특색교육을 틀어쥔다. 시점으로 한족소학교에 조선어과문을 설치, 조선족학교에 일어과문을 설치한다. 3. 군중문화체육활동을 광범위 하게 버린다.2008년북경올림픽홰불연길소전달활동, 시민운동대회와 시민문예공연, “2008년진달래여름”광장군중문화활동 등을 통해 인민군중들의 문화체육생활을 풍부히 한다. 4. 공공의료봉사시스템건설을 강화한다. 년내에 4개 표준화된 사회구역위생봉사쎈터를 건설하고 의료위생시설고정자산에 570만원 투입하며 신형농촌합작의료 참가률을 96%에 도달시킨다.

민생사업에 힘써 조화사회 구축

—연길시정부 부시장 교가

민생은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는 중요한 일환으로서 올해 중점적으로 3개 면에서 이 사업을 추진시킨다.

첫째, 취업과 창업의 문제를 잘 해결한다.올해 안으로 도시의 일자리 1만 3500개를 해결한다. 도시에서 새로 1만 500명의 일자리를 늘이는데 그중 정리실업일군에게 6350개 일자리를 마련, “4050”일군의 재취업일자리 980개를 마련한다. 도시의 실업률을 4% 이내로 통제시킨다. 소액대출 300만원 발급하고 창업대상 100개를 실현한다.

둘째, 생활보장문제를 잘 해결한다. 올해 안으로 양로보험참가인수를 7만 9678명에 도달시키고 양로보험비 2만 6367만원 받아들인다. 실업보험인수를 8만 5024명에 도달시키고 실업보험비 2262만원 받아들인다. 양로보험과 실험보험의 발급을 담보한다. 기본의료보험참가일군 도합 24만 8000명에 도달시키며 그중 기본의료보험에 참가한 도시종업원이 11만명이며 의료보험에 참가한 도시주민이 13만 8000명이고 공상보험에 참가한 일군이 5만 4000원이며 생육보험에 참가한 일군이 2만 7000명이다.동시에 국가정책을 참답게 시달하고 퇴직일군대우를 조정하며 최저생활표준을 높이고 리직,퇴직 일군과 곤난한 가정의 생활을 보장한다.

셋째,로인들의 생활을 관심한다. 로인들의 활동장소, 활동범위, 생활내용을 잘 배치하고 올해 안으로 2000명의 65세이상되는 로인들에게 애심구조카드를 발급한다.

넷째,위험이 있는 장애자들의 집을 개조한다. 장애자들의 생활문제를 계속 관심하고 해결하며 20호의 농촌 장애자들의 가옥을 개조한다.

정신문명건설 더한층 강화

—연길시당위 상무위원, 선전부 부장 고비

2008년 연길시선전및정신문명건설분야에서는 시당위와 시정부의 중심사업을 둘러싸고 돌파성사업 및 중점사업에 전력한다. “전국문명도시”를 건설하고 “3강3열애”선전교양과 실천활동을 계속 추진하며 전국 범위내에서“3강3열애”주제응모활동을 벌리고 중앙텔레비죤방송, 중앙인민방송국“보도뉴스” 등 중앙, 성, 지방 및 경외보도매체를 통해 연길에 대한관 홍보를 잘하며 북방교역회, 민속박람회, 올림픽 등 중요활동을 둘러싸고 주제계렬선전활동을 조직하고 경제사업을 둘러싸고 “유명기업, 명인, 유명브랜드”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올해 전 시범위에서 3가지 공정을 대대적으로 벌린다. 즉 “조화로운 문화구축공정”,“시민소질제고공정”,“도시형상추천공정”이다.

“조화문화구축공정”은 “조화문화가 기관에 진입하는”활동을 담체로 시직속기관에서 여러가지 특색있고 다채로운 조화문화건설계렬활동을 벌린다. 각 가두에서는 “사회구역특색문화년”활동을 담체로 특색있는 문예공연대오를 중점으로 양성한다. 각 기업, 사회구역, 농촌과 학교에서는“조화문화기업”,“조화문화가정”,“조화문화시범촌”,“조화문화시범반”구축 등 활동을 담체로 각자의 실제에 부합되고 인민군중이 기꺼이 즐기고 쉽게 접수하는 계렬활동을 벌려 도시와 농촌 문화가 공동히 발전할수 있도록 추진한다.

“시민소질제고공정”은 전 시범위에서 실시하는것으로서“사회공덕을 지키고 문명시민쟁취”를 주제로 한다. 1년에 호전되고 2년에 효과를 보고 3년에 대도약하는 사업사로에 따라 광범한 시민의 공덕의식을 뚜렷이 증강되게 하고 당정기관, 창구업종의 서비스관념이 일층 강화되게 하고 민족특색이 있는 길림성동부 살기 좋은 관광중심도시건설전략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다. “도시형상추천공정”은 여러 가지 형식의 홍보추천을 통해 연길을 동북아지구에서 일정한 영향력이 있는 도시로 부상하게 하고 국내에서 이름있는 살기 좋은 도시, 관광도시로 되게 한다.

주요정력을 12개 전선 감독사업에

—연길시당위 부서기 허소위

시당위사업의 총체적포치와 “12+1”의 사업요구에 따라 2008년 주요정력을 12개 전선의 감독사업에 두어 전시의 돌파성사업과 중점사업의 전면시달을 추진, 2가지 면에 중점을 둔다.

첫째는 2008년의 종합성중심사업에 대한 감독이다. 이를테면 전국위생도시, 문명도시와 원림도시 건설사업을 돌출히 추진하며 “민속관광무역박람회”, “연길투자무역상담회 및 두만강지역무역상담회”,”북방관광교역회” 등 대형활동을 잘 조직하도록 감독하고 독촉한다. 두번째는 2008년의 전선돌파성사업에 대한 감독이다. 그중 경제건설은 주로 투자유치, 대상건설을 둘러싸고 하며 도시건설은 “1산 2하”와 “7+2” 등 공사를 둘러싸고 감독을 하며 새농촌건설은 주로 산업발전추진, 신형농민양성, 농춘주건환경개선 등 면을 둘러싸고 감독독촉하며 당풍정풍건설은 주로 기관규률작풍과 연성환경건설을 에워싸고 감독을 전개한다. 동시에 신용연길건설과 20가지 혜민공사진전을 틀어쥐고 중점적으로 감독한다.

돌파성사업의 순조로운 전개를 위해 우리는 지난해의 사업을 총화하는 기초에서 감독사업방법을 가일층 모색할것이다. 감독형식에서 사후감독을 과정감독으로 전변시키고 내용에서 형상감독을 실질성문제감독으로 변화시키며 감독대상을 부문책임자로부터 전선책임자로 개변한다. 감독방법에서 전화로 수자를 요구하고 현지에 내려가는 등 단일한 방법을 개진하여 조사연구와 종합감독도 결합할것이다.

새 농촌 건설 강도 높게 진척

—연길시정부 부시장 윤림

올해 우리 시는 농업발전에서 농촌의 면모를 크게 개변시키는것을 목표로 기회를 틀어쥐고 중점을 돌출히 하며 농촌발전을 추진한다.

첫째, 사회주의 새 농촌 건설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올해 우리 시는 “도시형”농업,“5가지 우수한 촌”건설목표를 둘러싸고 3가지 면을 중점으로 틀어쥔다. 즉 새 산업을 발전시키고 새 농민을 배육하고 새 환경을 건설한다. 농업총생산액 3.3억원, 농민 인당 수입 6500원에 도달시킨다. 투자 310만원을 들여 370호 농촌새집공정건설을 완수하고 투자 500만원을 들여 “장려로 대신 보충하는”격려정책을 실시하며 투자 1500만원을 들여 축산업소구역건설을 추진한다.

둘째, 시민들을 위한 실제적인 일을 추진시킨다. 올해 우리는 자금 7600만원을 쟁취하여 연길수리중추공정종합공정량을 83%에 도달하도록 하고 또한 6000만원이상을 투자하여 제2수원정수공장 및 물공급도관대상을 착공건설한다. 투자 3050만원을 들여 5400메터되는 연길하제방공사, 14개 생태언제2기생태공사, 부분적 도시주변의 “록색공사”를 완수한다. 동시에 투자 234만원을 들여 부분적 구역의 배수시설을 구축한다.

셋째, 도시에 의거해 농촌을 발전시키는 원칙에 따라 농촌의 관광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킨다. 〝대연길, 대관광, 대산업〞의 발전전략에 따라 민속풍정, 산수생태, 빙설운동,레저오락 등 관광자원예비를 발굴하고 관광으로 농업을 부축임으로써 농촌관광업의 발전을 일층 추동한다.

도시관리를 가일층 규범화

—연길시당위 상무위원, 시규률검사위원회 서기 우립기

올해 우리 시는 도시관리사업에서 다음과 같은 면에서 치중하여 틀어쥔다.

첫째, 시구역야간량화관리사업을 잘 하는것이다. 우선 매체선전사업을 잘하여 광범한 시민들로 하여금 량화사업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게 하여 량화사업이 순조롭게 실시되도록 한다. 그리고 야간경관등에 대한 규범관리를 잘해야 한다. 또한 순라검사사업강도를 높여 문제가 생기면 즉시에 해결하여 도시량화시설보존률 95%에 도달시킨다.

둘째, 중점구간과 시구역모습질서규범사업을 착실하게 잘해야 한다. 가게밖에다 각종 상품을 경영하거나 쌓아두는 것을 엄금하며 그 물품이 주요도로구간을 점해서는 안된다. “문앞 4가지 책임”상벌제도를 완벽화하고 관리책임을 명확히 하여 상벌이 분명해야 한다.

셋째, 도시환경위생청결사업을 감독한다. 세밀화관리를 실시, 도시 가두네트워크관리의 해당규정에 따라 청결사업에 대해 감독독촉하고 검사한다. 시장화동작도시청결사업관리모식을 일층 탐색하고 사업방법을 개진하고 협조배합을 강화하며 사무처리효률을 높인다.도시환경위생청결률을 100%에 도달시킨다.

넷째,시구역시장정돈사업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공상, 위생, 건설 등 관련부문과 협동하여 도시구역 각종 도로시장, 아침시장, 야시장 등에 대해 규범화함과 동시에 철수시킨다. 1년내 2~3차의 도로시장의 전문정돈을 실시한다.경영활동의 시간, 규모, 환경조치, 위생조치 등에 대해 강제적집행을 실시한다. 각종 시장의 청결률이 100%에 도달해야 한다.

다섯째, 도시의 광고판, 층집등불, 주요거리량측, 부르하통하, 연길하 량안의 량화사업을 잘 틀어쥔다. 량화류이 80%이상에 도달한다. 규범화되지 못한 광고판은 철수시킨다.

여섯째, 도시기초시설, 원림록화시설을 파괴하는 행위에 대해 감독처벌한다. 군중이 틀어쥐고 군중이 관리하는 사회화관리모식을 건립, 파괴행위가 심하였을 때에는 엄하게 관리하고 중하게 처벌한다. 도시기초시설, 원림록화시설 본존률을 95%이상에 도달시킨다.

일곱째, 겨울철눈치기사업을 잘 틀어쥐고 책임범위를 명확히 하고 전시 눈치기사업을 감독독촉한다. 눈이 내린후 주요도로의 눈을 24시간내에 정리운송하며 기타 도로의 눈도 48시간내에 정리해야 한다.

여덟째, 건축현장방비시설가설을 해야 하며 페기물운송관리방법을 제정, 시구역의 모든 건설현장의 페기물운송차량은 반드시 집법국에 가서 등록해야 하며 지정한 로선, 시간, 지점에 따라 페기물을 운송해야 한다.

아홉째, 5월까지 전시 범위내에서 거리에다 마구 붙이고 마구 그리는 현상을 단속한다.

법으로 도시를 다스리는 강도 높여

—연길시당위 상무위원, 시정법위원회 서기 곽의

올해 우리는 전반적으로 추진하고 중점적으로 돌파하는 사업사로에 따라 3가지 돌파성사업과 9가지 중점사업목표를 제정하고 3가지 돌파를 둘러싸고 사회안정을 수호하는 사업을 밀고나간다.

첫째, 법제건설에서 돌파를 가져온다. 법으로 도시를 다스리는 사업강도를 높여 전 시 여러 민족들의 법제의식과 법제관념을 증강하며 법에 따라 집법하고 법에 따라 행정사무를 보고 법에 따라 사무를 처리하고 공정하게 일을 처사해야 하며 엄격히 집법하고 공정하게 집법하고 자각적으로 법을 지키는 등 면에서 큰힘을 넣는다. 집법수준과 질을 전면적으로 높이고 광범한 시민들의 법률소질, 법치의식, 문명정도를 전면적으로 제고시키며 전 성 “법치도시”행렬에 진입할수 있도록 담보한다.

둘째, 모순분규해소에서 돌파를 가져온다. 전 시 범위에서 도시와 농촌, 공안, 검찰, 법원, 사법, 신방 등 부문이 관련단위와 공동히 틀어쥐고 관리하는 모순분규해소사업체계를 형성하고 사회모순분규해소능력을 일층 증강한다.

셋째, 안정수호사업에서 돌파를 가져온다. 안정에 관련된 문제의 예방, 해소 및 통제기제를 건전히 하고 안정에 관련된 문제에 대한 평가예측을 중시하고 근원으로부터 불안정요소를 감소, 제거한다. 시민이 제기한 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하여 성이거나 북경에 가는 현상이 없도록 한다.

올해 중점적으로 다음과 같은 임무를 완수한다. “평안연길”구축성과를 일층 공고, 발전시킨다. “평안연길”구축사업을 안정을 수호하는 사업의 장기적인 기제로 삼고 깊이있게 벌려나감과 동시에 사업기제를 부단히 창신하며 문제발견와 문제해결의 능력을 일층 제고하여 평안건설의 발전을 추진한다.

“법으로 연길을 다스리는”구축활동을 부단히 추진시킨다. “법률륙진(六进)”활동을 전개하는 토대에서 법을 배우고 법을 사용하고 법을 지키는 량호안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조성하여 우리 시가 문명정도가 높고 조화분위기가 농후하고 법준수의식이 강한 표준에 도달시킴으로써 우리 시 경제의 전반 발전을 추진시킨다.

또한 “3가지 기제”를 완벽화한다. 안정수호사업기제를 완벽화한다. 종합정돈, 사법, 신방, 검찰, 심판, 공안 등 력량을 정합하여 모순분규를 해소한다.

도시와 농촌의 예방통제사업기제를 부단히 완벽화한다. 도시의 인적, 물적, 기술적 예방을 온당하게 추진한 토대에서 사회치안이 혼란한 농촌의 일부 구역에 대해 중점정돈을 강화하여 도시와 농촌이 공동히 발전하는 량호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사법보장능력을 전면적으로 높인다. 보장과 경제사회를 추진하는 “대봉사 ”기제를 완벽화하고 법원집행과 법정으로 출경을 금지한 사람들의 통보사업 등 일련의 조치를 제정,실시하여 민생을 추진하고 전 시의 경제사회의 조화발전을 추동한다.

투자유치금 6억원 유치 확보

—연길시당위 상무위원, 연길개발구관리위원회 주임 리녕

올해 우리 경제개발구에서는 투자유치대오를 충실히 하고 “전문 투자유치와 전원투자유치를 병행하는”방식을 도입하고 상벌제도를 실시하고 투자유치의 적극성을 불러일으김으로써 투자유치자금을 6억 유치하고 3개의 5000만이상되는 공업대상착공건설을 확보하고 개발구광장건설공사량 70% 완수한다. “IT기업입주격려정책”을 충분히 리용하여 IT기업인입강도를 계속 높이고 개발구내의 IT기업을 새로 50개 늘이고 종업원 1000명 늘이고 올해 안으로 3호이상 IT기업이 “쌍연(双软)”인증에 통과시킬 방침이다.

중점사업을 볼 때 15개 천만원대상을 착공시키고 15개 천만원대상을 준공, 투입시키고 15개 중점기업을 배육한다. 담배공장, 세라젬, 이앙기공장 등 기업의 배합기업을 새로 15개이상 늘인다. 개발구의 총생산액 70억원, 재정수입 19.3억원 올리고 자산투자 24억만원 확보하며 개발구하북구역기초시설건설공정량 70% 수행한다. 올해 안으로 소영가, 부신가 및 두갈래의 도로를 준공하여 통차하게 만든다. 공농가, 청심북가기층공정을 마무리하고 우의로 중산로도로공사를 끝마친다. 그리고 올해 안으로 5000만원의 투자를 들여 한국중소기업전문시범공단대상을 건설하며 8호이상 기업이 입주하도록 한다. 또한 올안으로 5000만원 투자하여 년간생산량 20만톤되는 맥주이전개조대상을 끝마친다.

교통질서관리를 계속 강화

—연길시정부 부시장 김경일

시당위의 “12+1”사업포치요구에 따라 올해 교통려객운송분야에서는 1가지 중점대상사업, 5가지 돌파성사업, 11가지 중점사업을 틀어쥔다.

첫째, 교통질서관리사업을 계속 강화한다. 1. 국가급“평안소통현구(区)”구축사업을 계속 전개한다. 2.교통관리의 “3가지 기초”건설을 완수함과 동시에 전 성 현급선진행렬에 진입한다. 3.공공뻐스, 소형뻐스, 택시 GPS통일설치사업을 완수한다. 4.택시려객수송시장진입, 퇴출기제를 건립,년말까지 표준에 도달하지 못하거나 교통규정을 엄중히 위반한 택시에 대해 경영권을 취소하는데 올해 안으로 2개이상 취소한다. 5. 택시관리를 규범화하고 택시의 패쪽,좌석씌우개, 표시등을 통일하고 기사복장도 통일한다. 6.“제3기성신택시평의활동”과 “택시업종문화의 구축활동”을 전개한다. 7. 올해 안으로 “하북소방소”건물개조와 “연길소방대대지휘쎈터및특별근무소방소와 모방훈련기지”건설을 완수한다. 8.올해 안으로 “연길시농촌도로보수관리실시방안”을 출범시키고 “연길시농촌도로보수관리방법”을 완벽화하여 농촌도로무보수(无养护)문제를 해결한다.9. 교통시설건설을 강화한다. 림시주차위치를 500개를 정하고 감시카메라를 10개 설치, 3개의 등광보초시설 설치한다.

둘째, 교통안전관리사업을 일층 규범화한다. 1. 음력설, 국경절 등 명절기간의 교통운수질서관리사업을 착실히 하여 중요한 명절기간에 사망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확보한다. 2. 올해 안으로 10차이상의 교통전문정돈을 전개, 교통질서의 안정을 확보한다. 3. 전년 교통사고립안차수를 205차 안으로 통제하고 사망인원을 65명 이내로 통제하며 부상인원을 220명 이내로 통제하여 중대한 교통사고의 발생을 두절한다.

셋째, 소방사업을 착실하게 추진시킨다. 1.시내에 5개의 화재상황관측소를 설치하고 중점소방안전단위의 자동소방시설을 연길시정부도시관리지휘부쎈터와 련결시킨다. 2. 화제위험을 제거하는것을 중점으로 올해 안으로 적어서 2차이상 전 시 범위내에서 전문 검사,정돈활동을 전개하고 중대한 화재가 발생하여 많은 사람이 죽거나 상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

넷째,도로대상실시를 중점으로 틀어쥔다. 1. 올해 안으로 연길왕청도로 연길구간의 대상건설토지징용철거사업을 완수해야 한다. 2.삼도진―유수촌 15킬로메터촌도로건설임무를 완수한다.

지도간부 사상정치건설 강화

—연길시당위 상무위원, 시조직부 부장 안범호

올해 우리는 과학발전관을 전면적으로 시달, 개혁과 창의적 정신으로 3개 면의 사업을 틀어쥔다.

첫째, 집권능력을 높이는것을 목표로 지도부와 지도간부의 사상정치건설을 착실하게 강화한다. 17기당대표대회정신을 학습중점으로 “10대관계”를 정확히 처리하고 국급지도일군들의 리론분석운용과 실제문제해결능력제고에 노력한다. 5~6명의 국급지도일군을 뽑아 북경 서성구에 보내 단련시켜 업무소질을 제고시킨다.능력이 있는 제1책임자를 배치하여 지도부구조를 최적화하며 민주집중제원칙을 참답게 관철하고 중대결책의 의사규정과 절차를 견지하여 수준이 높은 지도부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한다.

둘째, 소질이 높은 간부대오를 건설하는것을 목표로 간부와 인재대오건설을 강화한다. 간부임명추천제와 간부심사평가시스템을 일층 완벽화,규범화하고 간부선발 “10보조작법”을 계속 실시하며 “연길시부문중충간부일터교류실시세칙”제정실시하고 간부선발에서의 민주화와 관리규범화과정을 부단히 추진하며 장려기제건설을 강화하고 “연길시기관간부공적과실장려처벌방법”을 제정실시한다. 녀성간부, 소수민족간부, 비당원간부와 젊은간부양성사업을 강화한다. 후비간부건설을 잘하여 50명의 국급후비간부를 뽑아 대련민족학원에 보내 훈련시킨다.

셋째, 선진성교양활동성과를 공고히 하는것을 목표로 기층당조직건설을 강화한다. 비공유제기업의 당건설사업강도를 높이며 비공유제기업에 100명의 후비간부를 파견해 당건설지도원으로 겸직시킨다.기업당건설사업에서 “등록보고, 년도검사년도보고”제도를 실시한다.가두사회구역 당건설사업을 강화, “5호사회구역”활동을 계속 벌리고 사회구역사무사업위원회를 건립한다. 기관당건설사업을 강화하고 “5호기관쟁취”활동과 “전시재직당원형상수립사회공헌”활동을 벌리는데 참가률이 85%에 도달하게 한다. 농촌당조직건설을 강화하고 “연길시농촌‘치부선봉공정실시방법’”을 출범시켜 우리 시의 농촌발전의 보조를 다그친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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