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춘 3월 30일발 본사소식(기자 류량명 공상무):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는 일전에 연길, 룡정, 도문 3개 시 일체화 행정추진을 다그쳐 자원공유, 우세보완, 협력윈윈의 구역경제발전체계를 구축하여 연길을 핵심으로 하는 길림동부중심도시 건설템포를 다그치기로 결정했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연룡도일체화를 추진하는것은 민족지역의 체제개혁과 기제혁신을 다그치는 한차례 중요한 실천이다. 연변은 약 10년간의 시간을 들여 두만강지역개발에서 연룡도의 전략적 중심지위와 장백산관광발전에서 연룡도의 중추적지위를 기본적으로 확립할 계획이다. 3개 시는 통일적인 전망계획을 전제로 산업의 분공협조와 자원시설의 공동구축과 공유를 실현함으로써 진정으로 산업에 대한 통일적인 계획과 교통의 동일한 네트워크 형성 그리고 정보공유와 시장일체화를 이룩하며 관광케이스를 통합하고 환경을 함께 다스리며 과학기술교육을 공동으로 진흥시키게 된다.
《인민일보》(2008-03-31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