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년 중국 GDP 9.3% 상승, CPI 상승폭 4.1%
2012년 11월 27일 08:3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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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민대학 경제학원과 경제연구소는 지난주에 "중국거시적경제분석과 예측보고"를 발표해 2013년에 중국 GDP 증가속도가 9.3%에 달하는 한편 CPI는 반등하고 상승폭이 4.1%에 달한다고 예견했다.
보고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2012년은 중국경제가 "불경기"에서 "회복재현"의 한해이다. 소비지속상승, 기초건설투자대폭증가, 부동산정책미세조절의 실수요석방, 화페정책과 재정정책의 지속적완화 및 전 세계 시장정서안정의 외수안정 등 요소의 작용하에 중국거시적경제가 2012년 9월부터 반등하고 회복의 궤도에 다시 돌아왔다.
중국인민대학 경제학원 부원장 류원춘교수는 중국경제가 2013년에 2012년 제4분기 회복의 추세를 이어가고 교체효응의 지속적발효, 부동산곤경의 해결, 외부환경의 소폭개선, 금융곤경의 완화 및 중기력량의 석방에 따라 중국거시적경제가 "새로운 정상적상태"를 초과하고 "차고속성장기(次高速增长期)"에 진입할것이라고 지적했다.
분석과 예측의 기초상에서 보고는 향후 단기간에 거시적경제정책이 중기평가의 기초상 상대적으로 느슨하고 적극적인 방향을 유지해야 하고 새 시기의 여러가지 구조성력량과 주기성력량변화를 정확하게 인식하는 기초우에서 "새로운 정상적상태(新常态)"비관주의의 평가를 초과해야 하며 수입분배, 부동산 등 관건령역에서 중점돌파성개혁을 진행해 "개혁피로증"을 제거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