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길림성당위, 길림성정부는 장백산관리위원회를 설립하여 지금 1년여가 되였다. 관리위가 설립된후 장백산의 관리현황을 두고 처음 언론에 등장한 관리위 석국상주임이 관심사의 질문에 대답을 주었다.
풍경구 종합정돈 개시에 대하여
석국상주임: 관리위원회는 설립후 즉시로 새로운 《장백산보호기획》의 작성에 착수하였고 향후 15년 장백산의 보호건설사업에 대하여 지도사업을 할것이다.
관리위원회는 설립되여서부터 지금까지 20여개 자연보호항목을 건설했는데 총 투자가 3억원 웃돈다. 력사적인 원인으로 장백산 핵심풍경구의 일부 건물들은 림지를 대량 점하고 구내의 자연환경에 엄중한 오염을 조성하였다.
관리위원회는 1.3억원으로 력사이래 제일 큰 규모의 종합청리항목을 전개, 목표는 장백산의 환경상황을 개선하고 생태, 환경, 경관의 자연원시상태를 회복하는것이다. 주요사업은 송화강대협곡내의 모든 건축물을 전면 이동하고 대량의 인공건축을 핵심풍경구밖으로 이동하는것이다.
영향범위가 넓고 이주사업의 난이도는 력사이래 처음이다.
장백산관리위원회의 《9+1》관리구조에 대하여
석국상주임: 성당위, 성정부에서 결정한 장백산관리위원회에 대하여 《9+1》관리구조를 실행하는것은 현제 길림성의 9개 지구, 시, 주에 1개의 장백산 한개 지구를 가첨하여 지구급시 정부급별로 장백산관리위원회에 일정한 직권을 주는것을 말한다.
이는 이런 행정구를 통하여 장백산자원이 더 합리하게, 더 잘 발전되고 더 잘 리용되게 하는것이다.
관리위 설립은 연변, 백산과의 경쟁관계?
석국상주임: 우선 장백산은 관리위원회의 소유가 아니라 전 성 나아가서 전국, 전 세계의 보귀한 재부이다. 때문에 장백산에 대하여 우리는 이런 각도에서 보아야 하지 절대 《산을 점하고 왕》으로 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경제는 행정획분과 달리 구역을 나누지 않는것이다.
우리는 2시1주와 손잡고 장백산자원을 적극적으로 개발하여 공영을 이룰것이다. 우리는 2시1주의 다년래 장백산개발에 대한 공헌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는 절대 홀시할수 없는것이다.
새해 장백산건설 계획은?
석국상주임: 현재 장백산개발에서 부딪친 가장 큰 문제는 봉페, 우리는 반드시 이를 개변하여야 하며 장백산이 충분히 개방되게 하여야 한다. 우선 명년 풍경구관리기획을 잘하여 풍경구관리를 전국 기타 유명한 풍경구와 같은 표준으로 한다.
그리고 금년 장백산은 정돈을 위주로 하였는데 명년에는 장백산은 환경수준을 제고하는것을 위주로 한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사업은 명년 장백산문화발전전략을 기동하는것이다.
문화발전의 뒤받침이 없으면 장백산은 풍부한 내연을 잃게 된다. 장백산을 관동문화의 발상지로 하여 현대문화과학기술수단으로 그의 문화적내연을 전시하여야 한다.새로운 《보호기획》중에는 이미 각 구역의 기능을 명확히 하였다.
보호구내를 또 핵심구와 완화구로 획분하고 핵심구는 일반인의 활동을 금지하여 자연적으로 발전하게 한다. 완화구역은 관광과 생산경영을 전개하는것을 허가를 받은 후에야 원구에 진입하여 비파괴성의 과학연구, 교수활동을 진행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