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부터 8일까지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이며 청장철도건설지도소조 조장인 증배염이 청장철도 건설과 운영상황을 고찰하고 청장철도건설지도소조 제10차회의를 사회하여 청장철도 거얼무—라싸구간공사의 국가검수를 통과했다.
증배염은 전체 건설자들의 련속 5년간의 간고분전을 거쳐 세계의 지붕에 해발이 제일 높고 선로가 가장 긴 운수대통로를 건설하여 다년간 동토층시공, 고원위생보장, 생태환경보전 등 기술난제를 돌파하고 복잡한 조건에서 중대대상건설의 모델을 탐색했으며 우리 나라, 나아가서 세계철도건설력사에서의 새로운 장을 펼치고 청장철도건설을 세계 일류수준에로 끌어올렸다고 지적했다. 그는 1년간 청장철도운영관리도 아주 높은 수준에 도달하여 루계로 려객 260여만명, 화물 1300여만톤을 수송하고 선로, 설비, 인원과 관리는 계절변화의 시련을 이겨냈으며 운수생산안전이 질서정연하고 연선의 치안이 안정적이며 엄중한 책임행차사고와 책임사상사건이 발생하지 않고 마무리공사가 전부 완공되여 안전과 안정의 량호한 발단을 가져왔다면서 공사건설, 환경보전과 생태, 위생안전, 서류자료 등 특별검수의 토대에서 국가검수에 통과되였다고 지적했다.
회의에서 증배염이 당중앙, 국무원을 대표하여 청장철도가 국가검수에 통과된데 대해 축하를 보내고 청장철도 전체 건설자들에게 경의를 표했으며 청장철도건설을 관심, 지지해준 각계 인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