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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중국: 우리 나라 국방 및 군대 건설 과학적발전궤도에
2007년 09월 25일 12:21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자료사진: 9월 22일, 《확산(確山)-2007》군사연습에 참가하는 제남군구 모 오토바이보병사 관병들이 연습전에 결의동원을 진행하고있다(신화사 기자 리강 찍음).

북경 9월 24일발 신화통신(신화사 기자 조지): 편제구성의 간소화와 고효률화부터 무장장비 종합보장수준의 날따른 제고, 인재양성경로의 전면적인 확대로부터 후근보장방식의 시장화 추진… 16차당대회이래 인민해방군은 새 세기, 새로운 단계 우리 군의 력사사명을 효과적으로 리행하는데로부터 착안해 혁명화, 현대화, 정규화 건설을 통일시키는 원칙에 좇아 군사, 정치, 후근, 장비 등 여러 령역의 조화적인 발전을 부단히 추동해 우리 나라의 국방 및 군대 건설이 과학적발전의 궤도에 들어서고 국방실력과 군대방위작전능력이 현저하게 제고됐다.

구조편성의 간소화와 고효률화

2005년말, 2003년부터 시작된 20만명 감군임무를 제때에 완성하고 인민해방군 총정원을 230만명으로 줄였다.

삭감된 20만명 군인중 간부가 17만명을 차지하는데 이는 인민해방군이 규모가 적당하고 구조가 합리하며 기구가 간소화되고 지휘가 민활하며 전투력이 강한 목표를 향해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디고 구조편성에서 정보화건설의 요구에 더욱 적응됨을 표징한다.

군사훈련 정보화에 초점

정보화군대를 건설하고 정보화전쟁에서 승리하는 목표를 에워싸고 인민해방군은 기계화 조건하에서의 군사훈련으로부터 정보화조건하에서의 군사훈련에로의 전변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2006년 한해, 전군에서는 정보화강습과 첨단기술지식강습반을 연차수로 8100여차 가졌다.

사상정치사업 창신속에서 발전

전군 부대는 추호의 동요도 없이 등소평리론과 《세가지 대표》중요사상을 지도로 하고 과학적발전관을 심입관철하며 리론무장사업을 대대적으로 강화하는것을 견지했다. 몇년간, 전군 군이상 단위들에서는 지도간부 리론교대강습반을 6500여차 꾸리고 퇀이상 지도간부들은 보편적으로 한번씩 교대강습을 했다… 이렇게 과학적발전관의 기본관점과 요구가 갈수록 인심에 침투되여 전군 장병들의 국방 및 군대 건설 추진의 거대한 동력으로 전화되고있다.

인재전략공정 실시강도 부단히 높아져

중앙군위와 4총부에서는 인재전략공정 실시강도를 부단히 높여 군대정보화건설에 적응하고 정보화조건하에서의 작전임무를 떠멜수 있는 신형의 군사인재를 육성했다.
현재 전국 작전부대 군, 사, 퇀 지도자의 95%이상이 대학전과이상 문화정도를 갖추었으며 공군일선비행사 전부가 대학학력, 해군일선 함장 100%가 전문학원(학교)을 나왔으며 제2포병부대의 기술군관 거의 모두가 학사이상 학위를 가지고있다. 또3군부대는 이미 한패의 석사련장, 박사퇀장을 보유하고있다…

후근보장 사회화에로 온당하게 매진

스스로 체계를 세우는데로부터 3군련근(聯勤)에로, 자아보장으로부터 사회보장에로 인민해방군의 후근보장도 시장을 향한 전변에서 기정목표를 향해 추진되고있다.

2007년 새해가 금방 지나 중앙군위의 비준을 거쳐 제남작전구역에서는 대련근(大聯勤)체제를 정식 실시했다. 군병종 전업과 지역 계선이 타파되여 통일되고 일체화되였는데 후근보장력량을 집약사용하는 이런 세 체제는 인민해방군 후근체제개혁이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음을 표징하고있다.

무장장비 종합보장수준 날따라 제고

군사투쟁과 국방현대화의 중요한 물질기술토대인 인민해방군 무장장비건설 최상층(顶层)설계는 고도의 중시를 얻었고 정보화를 주도로, 기계화, 정보화 복합발전의 길을 온당하게 걷기 시작했으며 종합보장수준이 해마다 제고되여 전 계통, 전 수명 관리방향에로의 추진이 가속화되였다.

현재 인민해방군은 이미 빠르고도 기동적이며 립체적인 륙군장비체계, 공해(空海)결합, 근해방위작전에 적응하는 해군장비체계, 공지(空地)결합, 공방겸비의 공군장비체계, 핵상(核常)겸비, 섭전(懾戰)일체의 제2포병장비체계, 종합집성, 일체화발전의 전자정보장비체계를 초보적으로 건설했다.

《인민일보》 (2007-09-25 제02면)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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