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0월 16일발 신화통신: 우리 나라 달나라탐측공정(《상아공정》)총적준비상황이 량호해 10월하순 첫 발사하게 된다. 이는 17차당대회 대표이며 국방과학기술사업위원회 주임인 장경위가 기자들의 취재를 접수한 자리에서 밝힌것이다.
장경위는 이같이 소개했다. 이번에 있게 될 중국의 《상아》달나라비행에서 달나라에 대한 관측은 주로 아래와 같은 3가지 면에서 이루어지게 된다. 달나라 그림을 그리고 달나라표면 및 립체지형지모를 그리고 달토양에 대해 관측분석하고 세번째는 달과 태양, 달과 지구공간환경에 대한 연구를 하게 된다.
지금 위성은 이미 발사장에 도착했고 아울러 주입과 실험을 마친 상태이다. 장정3호갑 운반로케트도 지금 본격적으로 실험중이다.
첫 발사시간선택에 대해 언급할 때 그는 기상 등 요인의 발사창구에 대한 요구를 종합감안해 최적격선택을 거쳐 최후 10월하순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인민일보》(2007-10-17 제08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