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창 10월 23일발 신화통신(기자 장언신, 리선량, 백서설): 23일 서창에서 발사될 《상아 1호》 월구탐측비행과업 정황소개회에서 관련 과학기술일군들은 위성발사를 위한 모든 준비사업이 기본적으로 마무리단계에 들어갔고 일기예보, 향후 수일간 발사현장 일기상황 역시 위성발사에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상아 1호》위성 발사에 사용될 《장정 3호갑》 운반로케트는 각기 두달전과 한달전 발사장에 도착, 선후하여 단원감측실험, 분계통감측실험, 계통감측실험을 마쳤다. 감측실험실로부터 발사대에 도착한후 또 각 계통간 합동감측실험을 진행하고 아울러 여러차례 상태에 대한 총검사도 진행했다.
현재 모든 계통이 량호한 상태이다. 기자는 23일 오후 현장에서 각 일터 과학기술일군들이 정신상태가 포만되고 발사를 위한 모든 준비사업도 순조롭게 진척되고있는것을 볼수 있었다.
소개에 따르면 발사전 12시간무렵부터 발사절차에 돌입하게 된다. 현재 여전히 24일부터 26일까지의 창구전방발사를 조준하고있다.
《인민일보해외면》(2007-10-24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