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 오후 6시 5분, 사천성 서창위성발사중심 3호 발사대에서 중국의 첫 달 탐사위성 《상아 1호》가 《장정3호갑》운반로케트에 실린채 발사되는데 성공했다. 중화민족의 《1000년 꿈》이 마침내 현실로 실현되였다.
《상아 1호》위성은 리륙후 동남쪽으로 방향을 돌렸으며 2분후인 6시 7분 제1단계 로케트분리에 성공한데 이어 제2단계와 제3단계 로케트분리를 통해 지구궤도에 진입했다.
지난 2004년 1월부터 달정복계획에 착수한 우리 나라는 이번 탐사위성발사에 이어 2012년 무인착륙선발사, 2017년 유인우주왕복선발사 등 3단계로 달탐사를 추진하게 된다.
국가우주국 대변인 리국평은 《상아 1호》의 임무는 《영상전달, 달표면 광물원소의 분포분석, 지구와 달 사이의 우주환경과 파악》이라고 말했다.
【달탐측공정】
달탐측공정 즉 달탐측공정 1기공정은 2004년에 정식가동되였다.
우리 나라 달탐측공정은 월구궤도돌기, 도착, 귀환 3개 단계로 나뉜다. 이 세개 단계가 우리 나라의 무인월구탐측 전반 계획을 구성하고있다. 달탐측공정은 우리 나라 달탐측 제1단계로서 우리 나라 첫 달탐측기기를 연구제작하고 발사하여 월구궤도를 1년동안 돌면서 달에 대한 세계성, 전반성 및 종합성 과학탐측을 하며 아울러 달의 지형, 물질성분, 달토양과 태양, 지구, 달공간환경을 탐측하게 된다.
달탐측공정은 위성, 운반로케트, 발사장, 탐측 및 지상응용 5가지 계통으로 구성, 첫 비행과업연구제조와 건설에 드는 비용은 14억원이다. 달탐측공정은 인공위성, 유인우주선에 이어 우리 나라 우주탐측활동에서 세번째 리정비로서 우리 나라에서 스스로 혁신해낸 중대한 과학기술공정이며 우리 나라 과학기술발전에 중대한 의의를 갖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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