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시경제는 올림픽결속후에도 부진현상이 없을것"이라고 북경시 해당인사들이 예측하고있다.
북경시발전개혁위원회 송우위원은 일전에 있은 "올림픽경제와 수도발전"포럼에서 "중등발달단계에 초보적으로 들어선 북경시는 지금 발달수준단계로 이전하는 중요한 단계에 처해있고 올림픽개최는 발전수요, 도시화추진 등과 일치하다"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그는 북경시는 상주인구규모가 크고 소비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지 않아 지역시장, 나아가 전국시장에 중요한 영향력을 과시할것이라고 분석했다.
송우위원은 또 "외부환경으로 볼 때 중국자체가 전반적인 향상단계에 처해있고 북경, 천진, 하북 등 도시권지역이 량호한 쾌속발전단계에 처해있어 북경시경제발전에 량호한 외부환경을 마련하고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