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시간으로 7일 8시 34분, 북경우주비행통제선테는 상아 1호 위성의 제3차 달 접근 제동에 성공하여 위성을 순조롭게 작업궤도에 올려보냈으며 곧바로 달 원형궤도를 따른 탐측활동에 들어가게 된다.
중화인민공화국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며 국무위원 겸 국방부장인 조강천이 북경우주비행통제센터에서 제3차 달접근 제동실황을 지켜보았다.
8시 24분, 북경우주비행통제센터의 조직과 지휘하에 상아 1호 위성의 주엔징 점화에 성공했으며 10분간 작업한뒤 엔징은 정상적으로 꺼졌다. 지휘통제센터 현시판에 나타난 위성비행속도가 이미 원형작업궤도에 들어가는데 수요되는 매초 1.59킬로메터까지 내려갔다. 북경우주비행통제센터에서 위성운행궤도에 대한 계산결과 상아 1호 위성궤도 원월점 고도가 1700킬로메터에서 200킬로메터로 하강되였으며 달표면과의 고도가 200킬로메터 주기 127분의 원형작업궤도에 들어가 제3차 달접근 제동에 성공했다.
상아 1호 위성은 10월 24일 18시 05분에 발사되여 하늘에 오른뒤 13일간의 비행을 거쳐 궤도를 선후로 4차 변경, 1차 중도 개정과 3차 달접근 제동을 거쳐 예정작업궤도에 순조롭게 진입했다.
예정된 계획에 따라 상아 1호 위성은 아직도 한동안의 궤도테스트를 거쳐 위성의 과학용 페이로드가 련속 열리게 되며 일련의 과학탐측활동을 시작하게 된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