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1월 27일발 본사소식(기자 정나 보도): 일부 외국매체들이 최근들어 삼협공사에 대해 무근거한 보도를 하고있는데 대해 국무원 삼협판공실 주임 왕효풍은 27일 국무원 소식판공실에서 가진 발포회에서 삼협공사 자체가 생태공사라고 표했다.
■ 해마다 1억톤의 이산화탄소 방출 감소
왕효풍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삼협공사 자체가 바로 생태공사이다. 삼협공사는 깨끗한 에너지를 제공해주고있는데 화력발전과의 대비분석에 따르면 만약 같은 기조용량의 화력발전기조를 건설할 경우 대기에 1억톤의 이산화탄소를 방출할수 있다.
■ 절대로 두번째 삼문협저수지로는 안될것이다
저수지구역 강바닥흙모래 상황과 예상량도 완전하게 통제되고있다. 워낙 매년 5억톤으로 예상했으나 지금 실제탐측결과 2억톤에 불과해 예상치의 40%에도 못미친다. 저수지에 흘러드는 흙모래량도 뚜렷하게 내려가고있다.
중국과학원 원사이며 중국공정원 원사인 반가쟁은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수십년간의 운행을 거쳐 균형에 도달할 때 삼협저수지의 효과적인 저수량은 절대대부분이 보존될것이다. 삼협저수지는 흙과 모래로 인해 메워지지 않을것이며 절대로 두번째 삼문협저수지로 되지 않을것이다.
《인민일보해외판》(2007-11-28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