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2월 19일발 본사소식(기자 고보생): 국가삼림국에서 오늘 진행한 소식공개회에서 국가림업국 부국장 뢰가부는 우리 나라 삼림피복률이 새중국 설립시의 8.6%에서 지금의 18.21% 장성하였고 2010년에 가서는 20%까지 제고될것이라고 피로했다. 지금 우리 나라 인공림보존면적은 5300여만헥타르로 세계인공림 총면적의 3분의 1에 달해 세계에서 첫자리를 차지하고있다. 국가림업국에서 주최한 “2007 중국국제림업박람회는 이달 20일 전국농업전람관에서 개막되는데 4일간에 거쳐 우리 나라의 림업건설성과를 전면적으로 전시하게 된다. 《인민일보》(2007-12-20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