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2월 17일발 본사소식(기자 장의): 현재 우리 나라 남방의 재해지역 농업생산복구 사업이 본격적으로 펼쳐지고있다. 각급 농업부문들에서는 당중앙, 국무원의 요구에 따라 기술일군들을 조직하여 밭머리에 내려가 각항 기술조치와 후원정책을 시달하면서 재해로 인한 영향을 최저한도로 줄여주기에 주력해 농산물의 효과적인 공급을 보장해주고 농업이 풍작을 거둘수 있도록 노력하고있다.
료해에 따르면 농업부문들에서는 지금 재해구의 생산을 통한 자체구조를 조직해주고 비재해구의 생산배치를 조정해주어 싱싱한 농산물의 생산과 판매 접목을 강화하고있으며 중점적으로 북방의 비계절남새 주요생산구역과 남방의 겨울철남새생산기지의 생산확대를 지도해주고있다.
《인민일보》(2008-02-18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