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자동차", "가격인하", "판촉" 등 지난해 자동차시장의 인기검색어들이 서서히 흘러지나고있을 때 사람들은 벌써 새로운 한해의 자동차시장의 흐름에 주의를 돌리고있다. 그렇다면 새해 자동차시장의 총적인 륜곽은 어떠할가?
예측1: 수십가지 새 자동차 밀집 등장
올 상반년 경제형승용차, 중고급자동차, 호화승용차, SUV 등을 포함한 수십가지 차형이 밀집해 등장할 전망이다. 례하면 08형 락풍, 제8대 야거, 비야디 F6형, 08형 우연, 천뢰 등은 이미 예매신청을 접수하고있다. 특히 천뢰 J.DPower 신형차는 질과 우수한 품질 및 5성급 안전방호시스템 등 앞선 기술로 올해 자동차시장의 새 총아로 될 조짐이다.
예측 2: 신형 "야거" 중고급시장의 "혈투"를 벌릴듯
지난해 년말에 있은 광주자동차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의 주목을 한몸에 안은 신형 제8대 "야거", 이 차형은 올해초에 선보일 전망이다. "되돌아온 왕자"라는 야거의 선언처럼 제8대 "야거"자동차는 외관설계나 내부장식풍격, 성능배치 등 모든면에서 비교적 큰 진보를 보이고있는바 신형 "야거"의 등장은 중고급자동차시장의 "혈투"를 자아낼지도 모른다는 전문가들의 평이다. "야거"와 어깨를 겨룰수 있는 차형들로는 "캐미리", 신형 "멘튜", 제1자동차집단의 도요다 "루이즈"와 대중의 만텐 등이다.
예측3: "엉뎅이"가 없는 경제형승용차 "주인"행세할듯
적지 않은 신형차들이 "엉뎅이"가 없는 2상(二廂)경제형차행렬에 가담하고있다. 경제적이고 실용적이며 조작이 간편령활하고 주차가 간편하며 소모가 낮고 성능이 우수한 등 2상차형의 우세는 갈수록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이런 차형은 실용성면에서 3상(三廂)차형보다 나을뿐만아니라 대다수 2상차형은 바로 3상의 개변형이기에 시장이 더욱 넓다는 평이다. 2상경제용차행렬에 가담하는 브랜드가 많아짐에 따라 그 형태도 갈수록 풍부해질것이며 올해 자동차시장에서 인기를 받을 전망이다.
예측 4: 경쟁추세 다원화
자동차개발상들의 경쟁이 날로 격화되면서 자동차시장은 처음의 가격전으로부터 다방면전쟁으로 발전하고있다. 례하면 새로운 기술, 새로운 품종과 규모화발전, 서비스강화 등이다. 판매수량을 추구하던데로부터 서비스질을 완벽화하는데로의 전이는 자동차시장이 리성적으로 돌아왔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각 자동차회사들에서는 년말과 년초에 각양각색의 판매추적봉사활동을 진행하고있는데 이는 미래 몇년간의 새로운 추세로 될것이다(련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