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개막된 박오아세아포럼 2008년회는 “중국 개혁개방 30주년 원탁회의”를 특별히 설립하여 주목을 끌었다.
4월 12일, 박오아세아포럼 2008년회 개막식에서 호금도주석은 중요한 연설을 발표하여 오대주 각국에서 온 정요, 해내외손님들을 향해 중국 개혁개방 등 몇가지 중요한 문제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진술하고 “중국인민은 개혁개방의 위대한 길을 견정불이하게 견지할것이다”라고 장엄하게 선서하였다.
특수한 의미를 가진 올해에 호금도주석의 이번 연설은 “한차례 중국 미래 발전도로에 대한 확실한 정보전달”이라고 평가되고있다.
“30년전 중국은 개혁개방을 실행하기 시작하였는데 짧은 시간내에 천지개벽의 변화가 일어났다. 개혁개방은 중국으로 하여금 거대한 성과를 이룩하게 하였다. 때문에 개혁개방을 〈중국기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까자흐스탄의 총리 마서모브가 말하였다.”불가사의” 와 “중국기적”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많이 쓰인 단어였다.
의식으로부터 GDP의 증장에 이르기까지, 자가용으로부터 국력의 궐기에 이르기까지……박오포럼년회에서 각국 각계 인사들은 중국개혁개방 30년의 거대한 변화를 묘사하고있다.
2007년 중국 국내생산총액은 24.66만억원에 달하였는데 이 수자는 1978년의 67배이다. 인당GDP는 381원으로부터 1만8665원으로 증장하였는데 이는 1978년의 49배, 중국국내생산총액은 전 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978년의 1%로부터 2007년의 5%이상에 이르렀다……
“중국의 경제증장폭도는 세인을 놀라게 하였다. 중국은 독특한 방식으로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령역에서 세계를 개변하였다.” 미국 전 대통령 경제고문, 세계 저명경제학자 죤.라트르기가 말하였다.
30년의 거변, 이는 단순히 수자와 경상의 대폭변동만이 아니다. 이는 일련의 광범하고 심각한 변혁이다. 농촌으로부터 도시에 이르기까지, 경제령역에서 정치령역에 이르기까지 경제가 쾌속장성한 동시에 중국경제구조, 사회구조, 제도구조가 심각한 변화를 가져왔다. 30년의 개혁개방을 통해 중국은 고도로 집중된 계획경제체제로부터 활력으로 충만된 사회주의 시장경제체제로의 전변, 봉페 반봉페로부터 전방위로 세계경제속으로 융합하는 위대한 전변을 성공적으로 실현하였다.
개혁개방 30년은 중국에 거대한 변화를 가져왔을뿐만 아니라 개인의 운명, 생활방식과 사회관념에도 거대한 변화를 가져왔다.
중국의 발전은 세계에 혜택을 가져다 주고있다. “중국의 발전진보는 세계를 떠날수 없으며 세계의 번영안전도 중국을 떠날수 없다는것을 30년의 개혁개방의 실천이 알려주고있다.” 호금도가 박오아세아포럼 2008년 년례회의에서 한 연설은 국내외 인사들의 강렬한 공명을 불러일으켰다.
사람들은 중국경제가 이미 세계경제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되였다는데 주목하고있다. 중국의 수출입총액이 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978년 1%에도 미치지 못하던데로부터 2007년에는 약 8%로 올라섰다. 중국의 발전은 국제자본에 광할한 시장을 제공했는데 중국의 외자 실지사용액은 루계로 7800억딸라를 초과했다. 세계경제장성에 대한 중국경제의 기여률은 10%를 넘어섰으며 국제무역장성에 대한 기여률도 12%를 넘어섰다. 2001년이래 중국의 년 평균 수입액은 근 5600억딸라로서 관련 국가 및 지역을 위해 약 1000만개 취업기회를 창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