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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순직업기술학원과 한국 삼육대학 련합으로 학교 꾸려
2007년 09월 24일 10:55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무순 9월 24일발 인민넷소식: 9월 17일, 무순직업기술학원 원장 장건중, 한국 삼육대학 총장 서광수, 한중신과교육교류중심 회장 김영애는 3개측 합작대표로 정중히 합작협의서에 싸인했다. 이는 무순직업기술학원과 한국 삼육대학이 정식으로 련합으로 학교를 설립함을 상징한다.

무순직업기술학원은 《국제화한 직업기술학원》의 새 리념을 확립한후 몇년래 세계 각지의 여러 학교와 우호합작관계를 맺었다. 특히 한국대학들과의 관계가 더욱 밀접하였다. 이 학원은 선후로 한국 한림성심대학, 제주관광대학 등 여러 대학과 합작협의를 체결했고 50여명 학생들을 한국에 류학보냈다. 현재 첫패의 류학생들이 이미 졸업하여 일부는 한국 본과대학에 진입하여 계속 배우고있고 다른 일부는 이미 한국의 기업에 취직하였다.

이날 체결의식에 중한량측의 대표외 무순시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미지방, 무순시교육국 국장 류영생도 출석하였다. 미지방은 두 학교의 합작에 지지를 표하면서 량국의 두 고등학교가 합작을 통해 상호간의 선진적인 교육경헙을 서로 배우고 두 나라간 문화교류를 추진시켜 국제적요구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해낼것을 희망하였다(마헌걸 보도).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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