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일 향항 《문회보》의 보도에 따르면 새로운 성, 부급의 인사조절가운데 고학력배경 추세가 나타나고있는데 현임 성당위서기들 가운데 3명이 박사고 7명이 석사학력을 소지하고있다.
중국 현임성위서기들 가운데 3명이 박사인데 그들로는 료녕성성위 서기 리극강(북경대학경제학박사), 길림성성위 서기 왕민(남경항공학원기계제조전업박사), 강소성성위 서기 리원조(중앙당교법학박사) 등이다.
7명이 석사인데 그들로는 산서성당위 서기 장보순(경제학석사), 호남성당위 서기 장춘현(관리학석사), 광서쫭족자치구당위 서기 류기보(경제학석사), 강서성당위 서기 맹건주(공학석사, 고급경제사), 상해시당위 대리서기 한정(경제학석사, 고급공정사), 신강자치구당위 서기 왕락천( 중앙당교연구생학력), 사천성당위 서기 두청림 등이다.
그외 8명 대리성장이 대학이상 학력을 갖추었는데 그중 5명은 연구생학력 소지자이다(김장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