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마일 애매티 10기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제25차회의에서 지적
종적으로 고찰해보면 발전이 급속하고 변화가 엄청 크며 횡적으로 비교해보면 격차는 아직도 굉장히 크다
본사 북경 12월 27일 소식: 기자 모뢰, 두문연 보도: 《종적으로 고찰해보면 우리 나라 민족지역발전은 급속하고 변화가 엄청 크며 성과도 휘황하다. 그러나 횡적으로 비교해보면 격차는 아직도 굉장히 크다.》 10기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제25차회의에서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부위원장 이스마일 애매티는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집법검사조의 민족구역자치법실시 정황검사에 관한 보고를 할 때 이같이 말했다.
올해 민족구역자치법 실시 22년만에 전국인대 상무위원회는 처음으로 집법검사를 조직했다. 검사에서는 소수민족의 민족정치권리가 보장받고 민족지역의 경제건설이 급속하게 발전하고 생태환경 악화세도 억제되기 시작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6년동안 민족지역에 이전지불한 중앙재정은 루계로 4044억원에 달해 전국 동기재정전이지불총수의 52.6%에 달한다. 지난해 민족자치지방 총생산액은 1조 5706억원에 달해 2000년에 비해 74% 늘었고 지방재정수입은 1026억원, 농촌주민인당소득이 2287원에 달했다.
이스마일 애매티는 이같이 말했다. 발전시점이 늦고 기점이 낮고 자체발전능력이 약한 탓으로 민족지역들은 적지 않는 어려움에 봉착하고 있는데 이를테면 경제발전이 계속 둔화되고 빈곤부축공략임무가 간고하고 교육발전에서의 어려움들이 많고 의료위생기반이 취약하고 사회보장 혜택면이 좁은 등 문제들이다.
이스마일 애매티는 이같은 건의들을 제기했다. 기반시설건설대상과 자금을 보다 민족지역에로 치우치고 재정전이지불강도를 늘여 각 자치구, 자치주, 자치현을 통일적으로 민족지역에 대한 중앙의 이전지불범위에 넣어야 한다. 교육분야에서는 《한가지 보조》경비를 국가와 성급재정에서 각기 반씩 부담해야 한다. 의료위생분야에서는 가급적 3년내에 농업목축구 신형의 농촌합작의료제도를 기본적으로 구축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인민일보》 ( 2006-12-28 제0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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