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북경 2월 28일 통신 기자 조아휘 보도: 《인민일보》핸드폰신문이 오늘 북경에서 창간되였다. 《인민일보》핸드폰신문은 오늘부터 전국 핸드폰사용자들을 대상해 정식 발행하는데 중국이동핸드폰 사용자들이 문자메시지 rmrb를 편집해 7000에 발신하기만 하면 구독할수 있다.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인민일보》핸드폰신문 창간을 준비한지 거의 1년 되는데 그동안 중국 선전부, 국가보도판공실, 정보산업부, 중국이동 등 관련 부문의 대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인민일보》핸드폰신문 시운행기간 광동지역의 구독사용자만 해도 16만명에 달했다.
《인민일보》핸드폰신문은 각계의 깊은 관심을 받았다. 업계인사들은 중공중앙 기관지와 《제5매체》의 결합은 전국 주요매체에 대해 일정한 시범역할을 하였으며 또 핸드폰매체화행정을 더한층 추진했다.
인민넷 총재 하가정은 《인민일보》핸드폰신문은 《인민일보》와 인민넷의 권위성, 대중성, 신뢰성의 취지를 받들고 사회효익 최우선의 원칙에 따라 긍정적 여론선전의 새로운 진지를 굳히고있다면서 주요하게 《인민일보》내용을 주도로 인민넷의 내용을 기초로 하며 핸드폰매체의 자체 특수성과 핸드폰사용자들의 사용습관에 대비해 권위성, 신뢰성, 대중성의 완벽한 결합을 남김없이 체현하기에 힘쓰고있다고 지적했다.
《인민일보》(2007-03-01 제02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