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 북경대학 백년강당에서 거행된 졸업생야회에서 학생들이 설계한 18가지 양식의 중화학위복은 등장하자마자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다.
북경대학 복장문화교류협회에서 발기한 이번 설계평의선발활동은 2007년 북경대학 졸업생야회의 일부분으로서 학생들은 핸드폰메시지 투표를 통해 18가지 양식의 한조기질이 있는 학위복가운데서 최고설계를 선발, 입선방안은 북경대학 학위복으로 될수도 있다.
중화학위복설계경기 복장제작측 수석설계사 류아씨는 이번에 전시한 학위복은 전통적인 한복(汉服)원소 외에 만복(满服), 한복(韩服) 지어 만화풍격까지 융합시켰다고 평가하였다. 그는 《중화학위복은 응당 한복(汉服)의 주요특점을 보류하는 기초상에서 적당하게 현대원소의 민족례복을 결합시켜야 한다.》고 말하였다. 학위복은 중세기 프랑스 빠리에서 탄생하였다. 복장설계사는 파리대학 교장의 요구에 따라 규범적인 학위복을 설계하였는데 바로 지금 각국에서 통용되는 학위복이다.
지금 우리나라의 학위복은 국무원 학위위원회의 결정에 근거하여 통일적으로 제작한것으로 이미 여러가지《중국원소》가 내포되였다.
현재 국무원 학위위원회에서는 단지 각 대학교에 통일적인 학위복을 사용할것을 추천하였으나 구체적인 양식에 대해서는 강제적인 규정을 내리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