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위생부와 총후근부위생부의 주최로 북경에서 펼쳐진 전국위생계통문예공연에서 길림성을 대표하여 공연에 참가한 연변병원의《천사의 정》은 영예롭게 1등상을 수상했다.
이번 문예공연은 두개 단계로 나뉘여 전개되였는데 우선 성, 자치구, 직할시 위생청국에서 회보연출을 조직한 다음 각지에서 평의선발된 종목을 집중하여 북경에서 공연에 참가하였다.
연변병원에서는 통지를 받은후 5월부터 한달간 고심하게 련습하였다. 연변병원에서 내놓은 무용 《천사의 정》은《생명사랑과 의사와 환자의 화목》을 주제로 하였는데 전체 무용은 기세가 드높고 무용자세가 우아하고 아름다울뿐만아니라 짙은 민족정을 표현하였다.
6월 15일, 연변주문예공연에서 1등상을 수상한 이 무용은 연변을 대표하여 6월 22일 길림성위생계통 문예공연에 참가하여 또다시 1등상을 수상, 길림성을 대표하여 위생부에서 조직한 전국위생계통문예공연에 참가할 영광을 지니게 되였었다.
8월 5일, 북경에서 펼쳐진 공연에서 이 무용은 현장 관중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나중에 45개 종목중 단연 1등상을 수상하였다. 무용《천사의 정》은 위생부로부터 9월에 있는 대형주제문예공연 프로로 선정되여 중앙텔레비죤을 통해 전국에 방송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