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텔레비죤방송국의 《중국자랑》프로 촬영조가 15일 연변을 찾았다.
《중국자랑》프로는 소방전선의 무명영웅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문 소개하는 인기프로이다.
이번에 중앙텔레비죤방송국에서는 연변에 와 계렬소방선전보급프로《중국자랑-연변》과 특별프로《119》를 촬영제작하게 된다. 이 프로는 11월 9일 저녁에 중앙텔레비죤방송국 황금시간에 방송된다.
《중국자랑》프로 촬영조는 15일에 연길시특근중대을 찾아 근년에 공훈을 세운 소방장병들을 취재하고 16일에는 도문시변강공원에서 소방장병들의 진화작업, 실전연습을 관람했으며 17일에는 조선족민족특색이 다분한 안도현 만보진홍기촌에서 군중들이 물동이를 이고 불을 끄는 경기, 소방지식문답 등을 펼치게 된다(최미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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