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8월 22일발 인민넷소식: 중한수교 15주년을 맞아 22일부터 이틀간 북경에서 《동감한국》(動感韓國) 행사가 개최된다.
이 행사는 중한수교 15주년을 경축하고 금후 량국관계의 도약을 위해 마련된것으로서 22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정책포럼, 언론포럼, 사진영상전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한국 노태우대통령이 《2007동감한국》에 즈음하여 축사를 보내왔다. 그는 축사에서 한중 량국은 동북아세아 평화와 번영이라는 공동 목표가 있다고 하면서 금후 량국은 서로 존중하고 신임하는 토대우에서 공동히 노력하여 협력과 공존의 미래를 개척해야 한다고 하였다.
22일 열리는 정책포럼은 《조화로운 사회건설과 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량국정부 관련 인사와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토론을 벌인다.
23일, 인민대회당에서는 중국기자협회와 한국언론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언론포럼》이 개최되며 북경 동방신천지에서는 또 중한수교 15년사 등을 주제로 한 사진영상전도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