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저녁, 《성결산수, 풍토연변》을 주제로 한 중앙TV 《경국경성》문예야회 리허설이 연변대학 체육장에서 펼쳐졌다.
문예야회는 《풍광, 풍정, 풍채, 풍모》를 주선으로 문예프로와 스크린(大屏幕)선전프로, 관중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립체적조합을 형성하여 번영발전하는 연변의 시대적특징과 농후한 조선족민속특색을 생동하게 그려냈다. 김영철, 최경호, 아리랑그룹, 김학봉, 변영화 등 조선족인기가수와 대만가수 류홍명, 한국인기그룹 YES그룹 등의 격정에 차넘치는 노래와 한선녀 등 조선족무용가들의 우아한 춤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자아냈다.
이에 앞서 《경국경성》프로 총연출 장설매와 이번 야회의 사회를 맡게 될 중앙TV 경제채널 저명한 사회자 장혁, 방엽, 일남은 이날 오후 연길 백산호텔에서 성, 주, 시 보도매체와 대면회를 가졌다.
장설매는 연변의 아름다운 풍경과 짙은 조선족풍토인정에 큰 감동을 받았다면서 《성결산수, 풍토연변》을 주제로 한 중앙TV 《경국경성》문예야회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연변을 료해하고 연변을 찾도록 하는데 일조하겠다고 표했다.
장혁, 방엽, 일남 등 사회자들도 생기발랄하게 발전하는 연변의 모습, 아름다운 생태환경, 깨끗한 도시환경, 례절이 밝은 시민 등으로 큰 인상을 받았다고 입을 모으면서 이번 문예야회를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성결산수, 풍토연변》을 주제로 한 중앙TV 《경국경성》문예야회는 오늘(23일) 저녁 연변대학 체육장에서 정식으로 펼쳐진다(글/사진 정영철 윤현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