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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인민방송국 생방송특집《연변으로》 전국에 생방송
—리룡희 생방송에 참가 연변을 전국에 소개
2007년 08월 27일 10:18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중앙인민방송국과 연변인민방송국에서 공동으로 제작한 대형라지오생방송특집프로 《연변으로》(走进延边)가 26일 12시부터 13시 30분까지 전국에 방송되였다.

라지오생방송특집프로《연변으로》는 중앙인민방송국 인기사회자 담월과 연변인민방송국 사회자 건국의 재치있는 사회와 특별초청래빈과의 인터뷰, 기자의 현장취재, 청중참여 등 다양한 형식으로 민속풍광편—다채로운 연변, 자연풍광편—청산록수의 연변, 개발개방편—세계로 향한 연변 등 세개 부분으로 나뉘여 방송되였다.

연변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대리인 리룡희, 연변주관광국 국장 김삼남, 훈춘시 부시장 겸 훈춘변경경제합작구 주임 왕금옥, 주민속학회 상무부회장 류계옥, 연변례미민족복장유한회사 리사장 류송옥은 생방송을 통해 연변의 광활한 자원, 순박한 민속풍광 및 연변의 경제, 사회발전, 민족단결, 조화안정의 새로운 국면을 전국에 생동하고도 진실하게 소개했다.

리룡희는 향후 5년간 연변의 발전목표는《경제가 더욱 번영하고 생활이 더욱 부유하며 사회가 더욱 조화롭고 환경이 더욱 아름다운 새 연변을 건설하는것》이라고 소개하면서 《더 많은 관광객과 투자인들이 성결산수, 격정연변을 찾는것을 환영한다》고 표했다.

프로진행중 서장, 상해, 북경 등 조국의 방방곳곳의 2000여명 청중들이 핸드폰메시지를 통해 연변조선족자치주창립 55돐을 열렬히 축하, 연변의 새로운 발전을 기원하면서 산 좋고 물 맑으며 풍부한 민속관광자원을 갖고있는 연변을 찾고싶다고 표했다.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리흥국은 이날 연변인민방송국 위성생방송실을 찾아 전체 사업일군들을 위문, 생방송특집프로《연변으로》의 방송성공을 기원했다.

중앙인민방송국 길림판사처 주임 류원원의 소개에 따르면 생방송특집프로 《연변으로》는 향후 43개 언어로 번역된후 재편집을 거쳐 중국국제라지오방송을 통해 전세계에 방송된다(정영철기자).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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