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주성에서 온 17차당대회 대표 석동매(왼쪽 첫번째), 양하(왼쪽 두번째)는 멸종위기에 처한 민족문화예술에 대한 구원, 보호, 정리와 리용을 강화하는데 중시를 돌리고 간부군중들의 민족문화 보호와 개발, 민족문화건설의 자각성을 힘써 제고할것이라 표시했다(본사기자 뢰성 찍음).《인민일보해외판》(2007-10-18 제01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