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 10월 23일발 신화통신(기자 조개, 리흥문):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부회장 리건평은 23일 오전 2006년말까지 중국은 이미 세계 120개 국가의 1401개 도시들과 우호도시관계를 건립했다고 말했다.
리건평은 남창에서 강서성 제1회국제우호도시교류대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미국, 일본, 독일, 루완다 등 14개 국가에서 온 180여명 국제우호인사들이 이번 교류대회에 참석했다.
소개에 따르면 중국의 우호도시행사 력사는 1973년으로 거슬러올라갈수 있다. 당시 천진시와 일본의 고베시가 중국의 첫 국제우호도시를 맺었다. 《인민일보》(2007-10-24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