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과 6일, 연변주당위 당대회정신선전강연단은 주내 각 현, 시에서 선전강연을 조직, 광범한 당원과 간부들중에서 강렬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연변주당위당대회정신선전강연단 성원이며 연변주당위당학교 부교장인 남학천은 선후로 훈춘시, 도문시, 화룡시와 룡정시에서 강연, 주당위 당대회정신선전강연단 성원이며 연변주당위당학교 부교장인 장희망은 선후로 연길시, 돈화시, 왕청현과 안도현에서 강연했다. 이들은 우리 나라 경제사회발전의 력사적방향,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새로운 요구와 인민대중의 리익과 밀접히 관계되는 민생문제, 즉 17차 당대회보고에서 제기된 교육의 우선발전, 취업발전 전략 실시, 수입분배제도에 관한 개혁의 심화, 도시와 향진 주민의 사회보장체계 가속화 건설, 기본의료위생제도와 사회관리제도 완벽화에 대해 상세히 해석했다.
선전강연을 청취한후 간부와 군중들은 17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선전, 관철하는것을 당면과 금후 한시기의 중요한 정치임무로 간주하고 17차 당대회 정신을 동력으로 각항 사업을 착실하게 추진할것을 표했다(정영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