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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차 당대회 정신 학습관철 지식경연" 열렬한 반향을
목단강독자 리헌씨의 지식경연참가 소감
2008년 01월 14일 13:54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17차 당대회 정신 학습관철 지식경연"이 2007년 12월 20일에 시작된후 전국 각지 독자들이 용약 지식경연에 참가하고있다. 목단강독자 리헌씨는 자신의 지식경연참가 소감을 본 사이트에 보내왔다. 아래 글은 리헌씨의 지식경연참가소감이다.

안녕하십니까?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선 편집선생님들에게 새해인사를 올립니다. 새해 편집사업이 순조롭고 건강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이 17차 당대회 정신을 진지하게 학습관철하고있는 이때, 우리 인민넷 중국공산당뉴스 편집부와 길림신문의 공동주최로 진행되고있는 《17차 당대회 정신 학습관철 지식경연》은 적시적인 학습관철 추진조치의 하나로서 독자들의 환영을 받고있으며 독자들의 학습열정을 힘있게 떠밀고있습니다. 우리 독자들에게 훌륭한 학습의 기회와 활무대를 마련하여주신 두 주최단위와 후원하여주신 홍업경외취업봉사유한회사에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이번 활동에서 《보고》와 《당규약》을 보고 또 보고, 찾고 또 찾는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17차 당대회 정신의 주제, 기치, 리론체계, 기본로선과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및 경제, 정치, 문화, 사회 건설 등 면에서의 우리 당의 중대한 대사와 포치들을 더욱 깊이 터득케 되였습니다. 이번 학습을 통해 우리 당은 위대하고 우리 조국은 위대하며 우리 사업은 숭고하다는것을 깊이 느끼게 되였으며 조국이라는 이 대가정속의 행복한 생활도 깊이 느끼게 되였습니다. 이번 지식경연에 대한 저의 수감, 수확이라 할가요, 아래에 몇마디 적어봅니다.

1. 본 지식경연은 17차 당대회 정신을 열심히 학습관철할데 관한 당중앙의 호소에 바싹 따르고 적극적으로 호응하는 유력한 조치의 하나로서 아주 좋은 행사라고 깊이 느끼게 됩니다.

2. 본 지식경연에 참여하는 범위가 “중국조선족과 국내외 조선어사용자”이므로 본 지식경연은 중국을 벗어나 국제무대의 시야에서 지구촌의 조선족과 조선어사용자들에게 위대한 중국공산당을 선전하고 위대한 조국을 선전하는, 차원이 높은 선전행사라고 봅니다.

3. 한 문제의 답안 찾기에서 숱한 정력과 땀을 쏟아야 했습니다. 수차, 심지어 수십차에 걸쳐 반복적으로 《보고》와 《당규약》 해당부분의 원문을 열독해야 했습니다. 알듯말듯, 찾을만한 답안들을 찾지 못했을 땐 애가 타고 저녁에 잠도 이루지 못했고 심지어는 식사할 때에도 답안의 출처(出處)가 어델가고 깊이 사색에 잠기군 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정확한 답안 하나를 찾게 되면 얼마나 기쁜지, 땀의 열매에 일종 더없는 성취감을 갖게 되였고 문제실질의 습득정도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그리고 답안의 출처를 학습필기장에 세심하게 기록하고 잘 정리하게 되여 앞으로의 정치학습에도 많은 도움을 주게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학습을 통해 저는 17차 당대회의 주제, 우리 당의 기치, 지도사상, 리론체계, 기본로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개혁개방과 과학적발전관 등 리론문제의 답안이 눈앞에 환히 떠오르고있고 심지어는 사회주의초급단계에서의 우리 당의 기본로선 같은 문제들은 한글자도 빠짐없이 머리속에 기억할수 있게 되였습니다. 아울러 중국공산당 당원의 일원으로서 당원으로서의 의무와 직책, 책임감을 더욱 명기하게 되였습니다.

4. 산재지구에서의 우리 민족어 사용은 표준적이 되지 않습니다. 이번 경연을 통해 저는 적지 많은 우리 말 표준어도 잘 학습했습니다. 례하면 한어의 “科学发展观”을 흔히 “과학발전관”이라고 알아왔는데 이번 학습을 통해 중간에“적”자를 붙여서 “과학적발전관”이라고 해야 한다는것을 알게 되였고, “与时惧进”은 “시대와의 병진”이라고 해야 한다는것을 알게 되였습니다. 그리고 “人民当家作主”는 원래 “인민이 주인으로 되다”로 써왔는데 이번 학습을 통해 “인민의 주인으로서의 권리행사”로 번역하고있다는것을 알게 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본기 지식경연에 대한 약간한 견해입니다. 지식경연문제 답안요구에 한곳이 틀린곳이 있습니다. 제34 문제 답안 A, B, C가운데서 하나를 선택하여 써야겠는데 정확한 답안이 없었습니다. “기타”가 중복되여있기때문입니다. 이는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니지만 국제무대까지 등장한 “지식경연”으로서 반드시 추호도 틀림이 없이 엄밀(严密)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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