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지향적인 중청년들의 모임– BK22의 2008워크샵 & 신년모임이 1월 5일 북경 왕징 호프광장에서 열렸다.
BK22 는 2003년에 설립된 B-Plan과 2007년 1월에 설립된 Kaela club이 뭉쳐서 만든 모임이다. BK22는 이 두 모임의 앞자리의 글을 따서 만들어졌고 파란색의 B는 블루오션-비즈니스라는 뜻이고 빨간색의 K는 정열과 사랑하는 마음, 22란 수자의 조합은 22세기를 향한 미래지향적인 사고력을 가진 모임을 뜻한다.
이번 행사는 기획자 및 피초청자 모두 사회 각 분야에서 영향력을 끼치고있거나 차세대 영향력을 발휘할 력량있는 50여명의 조선족들로 모였다. 이날 주최측으로부터 초청받은 중앙민족대학의 박광성박사는 “세계화시대전략”, 서울대 경영학과 황명호박사후보는 “글로벌시대 기업전략”이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고 창업자대표로 초청받은 삼일우태(三一友泰)과학기술유한회사의 왕봉림(조선족)사장은 창업소감과 각종 창업과정의 애로사항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자와 참석자간의 열렬한 질문답으로 모임장소의 열기는 끊이질 않았다. 차후 BK22독서회에서 마련하는 세미나를 통해 이번 모임에 초청받은 강사들뿐만 아닌 더많은 훌륭한 분들과 깊은 접촉을 하게 될것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의 충분한 커뮤니케이션과 신년모임인만큼 즐거운 시간을 만들고저 진행한 게임시간도 가졌는데 한시간의 게임진행동안 행사장은 웃음바다의 련속이였다.
향후 BK22는 뭉치자! 배우자! 나누자! 라는 슬로건아래 기존클럽에서 진행해오던 BK22독서회, BK22봉사팀의 움직임을 가속화하고 BK22리더쉽훈련센터를 새로 만들어서 리더쉽향상을 위한 인재육성에 힘을 기울이는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리금실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