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1일, 철도부 대변인 왕용평은 《긴급구조를 거쳐 경광(북경―광동)선 님단과 호곤(상해―운남)선 서단 운수능력은 기본상 회복되고 상검(호남―귀주)선도 적극적인 회복중에 있으며 전국의 95%이상 철도운수도 원활한 운행을 하고있다》고 밝혔다.
왕용평은 《만약 앞으로 날씨가 진일보 악화된다면 철도부는 경광선 량측의 경구선과 초류선을 충분히 리용하여 남북으로 이동하는 려객들을 분류시킬것이다. 현재 광주지역에서 음력설전에 철도를 통해 운송해야 할 려객은 200여만명에 달하는데 만약 날씨가 정상으로 회복된다면 광주철도측은 매일 40만명을 운송할수 있다》고 왕용평은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