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 호남 침주시 여러곳에서 고압송전탑과 전보대가 넘어지면서 전시의 전력시설이 엄중하게 파괴, 대부분 지역에 정전사태가 벌어졌다. 초불을 켜고 저녁식사를 하고있는 시민(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