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월 3일발 본사소식(기자 망구신): 한국의 주요매체들에서는 요즘들어 중국의 폭설피해에 대해 보도하고 아울러 중국 국가주석 호금도, 국무원 총리 온가보가 재해지역을 위문하고있는 정황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보도하고있다.
1월 31일《조선일보》는 중국의 폭설피해상황을 보도하면서 아울러 온가보총리가 장사기차역에서 려객들을 위문하는 사진도 동시에 보도했다. 2월 2일 《조선일보》는 "호금도 몸소 갱속에 내려가 갱부들 위문해 당의 따사로움 전달"이란 제목으로 국가주석 호금도가 산서탄광을 위문하고 근로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는데 대해서도 상세하게 보도했으며 아울러 호금도가 몸소 갱부들 작업복을 입고있는 사진도 동시에 보도했다. 이밖에《중앙일보》, 《동아일보》 및 한국련합통신 등 매체들에서도 저마다 중국의 폭설피해상황에 대한 관련보도를 했다.
《인민일보》(2008-02-04 제03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