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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대 정협 회의 순간순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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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내몽골에서 온 맹옥진대표(왼쪽 첫번째)와 곽굉림대표는 모두 소수민족지구의 발 전문제에 관심을 갖고있다. 사진은 그들은 민족지구의 발전을 어떻게 다그칠것인가를 토론하고있는 장면이다(본사기자 하용 찍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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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새로운 시기에 개혁개방을 어떻게 빨리 추진시킬것인가 하는것은 대표위원들의 중심화제로 되고있다. 산동 연대시 시장 장강정(오른쪽)대표는 연대의 발전은 개혁개방에서 덕을 보았다고 하면서 개방의 심도와 폭을 더한층 확대하고 대외무역구조를 조절하고 최적화하는것이 중점으로 되고있다고 했다(본사기자 두해도 찍음). |
 | | 하북 화하그룹 리사장 왕봉대표(오른쪽)와 거력색구주식유한회사 리사장 양건충 대표는 인대 사업보고를 토론하면서 립법을 통해 기업과 기업가들이 공익사업에 참여하는것을 격려할것을 제의했다(본사기자 리증휘 찍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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