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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택동과 주덕의 손자 인민대회당서 만나 악수
2008년 03월 11일 08:14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나는 언녕부터 당신을 만나고싶어습니다!》

《정말 기쁩니다!》

3월 8일 오전, 인민대회당에서 군복을 입은 두 정협위원은 서로 상대방의 손을 굳게 잡았다.

한분은 모택동의 손자 모신우이고 다른 한분은 주덕의 손자 주화평이다. 그들은 각기 자기의 사업에 분망히 보내느라 한번도 만나본적 없다. 이번에 그들은 각기 전국정협위원으로 되여 처음으로 만나게 되였던것이다.

공군지휘학원 부원장으로 있는 주화평은 줄곧 모신우에게 관심을 가지고있었다고 표시했다. 그는 모신우가 거둔 성적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우리는 꼭 인민의 기대를 저버리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38세에 나는 군사과학원 연구원인 모신우대교가 연구하는 분야는 모택동군사사상이다. 그는 《나의 소원은 올해 정강산으로 갔다오는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주화평은《나도 언녕부터 그런 생각이 있었다》며 《함께 가자》고 제의했다. 그는《함께 로일대 혁명정신을 회상해보고 본직사업을 잘하며 정협위원의 직책을 잘 리행하자》고 말했다. 그들 둘은 또다시 서로 굳게 악수하였다.

격동된 모신우는 그자리에서《혁명의 붉은기 정강산에서 나붓기고 력사적인 합류로 군대가 더욱 위엄있네. 영광스러운 전통은 반드시 명기해야 하고 인민군대는 당에 충성하리》라는 시 한수를 지어 읊었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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