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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레라마집단의 서장사회안정 파괴시도는 반드시 실패하고야말것이다
신화사 기자
2008년 03월 17일 12:24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근자에 서장자치구 수부 라싸에서 극소수인들이 때리고 마스고 빼앗고 불사르는 파괴활동을 감행하면서 사회질서를 교란하고 인민군중들의 생명재산안전에 위험과 해를 끼쳤다. 자치구 관계부문에서는 법에 의해 효과적인 조치를 강구하고 타당하게 처리하여 서장의 사회안정을 유지하고 법률의 존엄을 수호하며 가장 광범한 인민군중의 근본적리익을 수호하고있다. 지금 정세는 이미 기본상 안정되였다.

3월 10일 오후, 라싸시 쩌방사원의 약 300여명 승려들이 국가의 법률과 사원의 관련 관리제도를 무시하고 라싸시 구역에 뛰여들어 사단을 일으키려고 시도했다. 당직인원들이 권고했으나 그들은 여러차례 충격하면서 우리 당직인원들한테 욕설을 퍼붓고 때리면서 미친듯이 날뛰였다. 이날 10여명 써라사원의 외지 불경수련자들이 대소사원 광장에서 "설산사자기"를 펼쳐들고 "서장독립" 등 구호를 웨쳐댔다.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개별적 사원의 부분적 승려들이 계속 집결하고 반동구호를 웨치면서 질서를 유지하고있는 사업인원들의 자제를 연약한것으로 여기면서 돌멩이를 투척하고 석회와 끓는 물을 뿌려 수십명 당직경찰과 간부들한테 부상을 입혔는데 그중 여러명이 상처가 심각하다. 쩌방사원의 3명 승려는 심지어 칼로 자기의 몸을 찔러 상하게 한뒤 서로 사진을 찍으면서 진상을 덮어감추고 여론을 혼란시키려고 시도했다.

3월 14일, 사태가 더한층 확산되였다. 부분적 폭도들은 라싸의 팔곽거리에 몰려들기 시작했으며 폭도들은 분렬구호를 웨치면서 제멋대로 때리고 마스고 빼앗고 불사르는 활동을 감행하면서 폭력으로 공안파출소, 정부기관을 충격하고 은행, 가게, 주유소, 시장 등을 략탈했다. 잠정집계에 따르면 폭도들에 의해 라싸시에서 이미 3개 중, 소학교를 망라한 22개 건물이 불타고 수십대의 경찰차량과 민간차량이 전소되였으며 10명 무고한 군중들이 살해되거나 불에 타 숨지고 공안민경, 무장경찰 병사 12명이 중상을 입었는데 그중 2명의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이며 국가와 인민군중들의 재산에 막대한 손해를 주었다.

사건처리 과정에 우리 당직인원들은 사단을 일으키고있는 폭도들에 대해 최대한 자제하면서 시종 치욕을 참고 인내성있게 권고, 소개하며 문명하게 집법했다. 자기 몸에 상처를 입힌 인원들에 대해 관련측에서도 인도주의원칙에 따라 제때에 구급하여 될수록 인명피해를 최소화했다.

라싸의 소수폭도들의 야만적행위는 서장사회 각계의 강력한 분개와 호된 비난을 받았다. 불교협회 서장분회 부회장 로산바츠 래추쌍은 당과 정부에서 대량의 자금을 내려보내 사원을 보수하고 나이가 많고 신체가 허약한 승려들의 생활곤난을 해결해주고있는 상황에서 달레집단은 오히려 폭도들을 조종하여 불법범죄활동을 감행하고있는데 이는 인심을 얻지 못한다고 말했다. 자치구정협 상무위원 라중줘가는 전국 "두 대회" 보도를 보면 다른 성, 자치구들에서는 모두 경제건설을 크게 강화하고있는반면 서장에서는 부득불 아주 많은 인력, 물력을 동원하여 분렬을 반대하고 안정을 수호해야 하는데 대해 가슴 아프다면서 사단을 일으키고있는 자들은 민족의 망나니이며 달레의 행위는 기필코 "돌을 들어 제 발등을 까는 격"이 되고말것이라고 말했다. 부분적 군중들은 정부에서 법에 의해 사단을 평정하고 범죄혐의자를 나포하는것을 보고 자발적으로 손벽을 치면서 불법분자들을 응징할것을 요구했다.

충분한 증거들은 이번의 파괴활동이 경외 달레집단의 조직적으로 사전에 모의하고 알심들여 획책, 지휘한것이라는것을 증명해주고있다. 달레집단은 1959년 반란실패후 국외로 도주한뒤 옛 서장에서 그들의 봉건특권을 잃는것을 달갑게 생각하지 않고있으며 새 서장이 날따라 발전번영해지고 여러 민족 군중들이 편안하게 살아가는 좋은 국면을 보기 싫어하면서 한시각도 분렬파괴활동을 포기한적 없다. 그들은 20세기 60년대에 반란무장을 다시 모아가지고 서장변계에 대한 습격교란 활동을 벌였다. 80년대에는 서장소요사태를 획책하여 서장을 조국으로부터 분렬시키려고 망상했다. 최근년래 달레집단은 구두상에서 "서장독립"을 이미 포기했다고 말하고있으나 실제상 분렬활동을 중단하지 않았다. 달레는 지난해 유럽과 아메리카를 돌아다닐 때 수차나 "2008년은 관건적인 한해로서 올림픽은 서장인들에게 최후의 기회를 갖다줄수도 있다"고 말하면서 관련국가들이 중국과 접촉할 때 "서장문제"와 북경올림픽을 련계시켜줄것을 호소했다. 지난 1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자기의 추종자들이 북경올림픽기간에 시위행진을 단행함과 아울러 이를 빌어 서장인들의 청구를 널리 알릴것을 요구했다. 달레집단의 "서장청년회"는 지난 "3.10"성명에서 "피를 흘리고 생명을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서장독립을 회복해야 한다", "서장의 철저한 독립을 쟁취하는 투쟁을 영원히 포기하지 않을것이다"고 명확히 부르짖었다. 3월 10일부터 "사장청년회" 등 조직들은 인도로부터 서장 라싸까지의 이른바 "서장정진운동"(西藏挺進運動)을 시작했다. 조직자는 일단 행사가 경외에서 저지를 당하면 각종 항의활동을 발동함과 아울러 경내 서장지역의 승려와 군중들을 선동하여 사단을 일으켜 내외가 배합하고 통일적으로 행동할것이라고 말했다. 라싸에서 소요사태가 발생한뒤 달레집단은 각종 경로를 통해 경내와 련계를 기지고 경내에 빈번히 지령을 보내면서 진상을 모르고있는 군중들에게 "행동하라"고 선동했다. 라싸의 극소수인들이 자행하고있는 때리고 마스고 빼앗고 불사르는 파괴활동은 달레집단이 부르짖는 이른바 "비폭력"이라는것은 그냥 세상사람들을 속이고 명예를 훔치는 허울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다시 한번 실증해준다.

서장은 중국의 불가분리의 한개 부분으로서 일찍부터 국제사회의 공동인식으로 되였다. 세계에는 그 어느 나라도 이른바 "서장망명정부"를 승인하는것이 없으며 달레집단이 꾸민 일련의 소동과 파괴활동은 너무나도 인심을 얻지 못하며 국제사회의 단호한 반대를 받고있다. 3월 10일, 몇명의 "서장독립"분자들이 그리스 옛 올림픽 유적지에 뛰여들어 성화에 점화하는 방식을 통해 "조만간 북경에서 개최되는 올림픽경기에 항의"하려고 시도했으나 소동이 금방 시작되자마자 그들의 홰불이 그리스경찰에 의해 박멸되였으며 이른바 "성화주자"도 유적지에서 쫒겨나고말았다. 근자에 시작된 이른바 "서장정진운동"은 얼마 가지 못하고 언녕부터 대기중이던 인도경찰에 의해 전부 차단되였고 활동에 참가한 "서장독립"분자들이 나포되였다. 사실은 달레집단의 교란파괴활동은 영원히 성사될수 없다는것을 이미 증명해주었고 앞으로도 계속 증명해줄것이다.

서장자치구인민정부는 이미 법에 의해 단호한 조치를 강구하여 불법범죄분자들을 엄하게 타격하고 사태를 기본상 평정시켰다. 서장의 안정을 파괴하는것을 절대 용인할수 없고 인민의 리익을 침범하는것을 절대 용인할수 없으며 법률의 존엄을 짓밟는것을 절대 용인할수 없다. 당면 서장 여러 민족 인민들은 한창 정력을 집중하여 발전을 도모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건설을 하면서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기 위해 분투하고있다. 달레집단의 서장의 안정과 조화를 파괴하려는 시도는 인심을 얻지 못하며 반드시 실패하고야말것이다(라싸 3월 16일발 신화통신).

《인민일보》(2008-03-17 제04면)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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