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올림픽자원봉사심락단(心樂團)"이 북경시 숭문소학교에 찾아와 어린이들과 함께 올림픽성화 도착을 기대하면서 올림픽을 소망하고있다. 사진은 어린이들로 구성된 복돌이(福娃)조형 로라스케트팀이 "어서 오라 2008"을 공연하고있는 장면이다(본사기자 리유나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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