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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경찰측 올림픽성화봉송 파괴에 가담한 극소수 "서장독립"분자 체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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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4월 6일, 런던경찰측은 올림픽성화봉송을 파괴하려 시도한 극소수의 "서장독립"분자들을 체포했다(신화사 기자 척항 찍음). |
신화통신에 의하면 영국 런던경찰측은 6일에 북경올림픽성화봉송파괴를 꾀한 극소수 "서장독립"분자들을 체포했다. "서장독립"분자들의 북경올림픽성화봉송파괴를 꾀한 악랄한 행각에 대해 많은 현지사람들은 아주 분개해하고 북경올림픽조직위원회 관련 대변인들도 거세게 비난했다.
현지시간으로 6일 오전 10시 30분(북경시간으로 17시 30분), 북경올림픽홰불이 사람들이 지켜보고 환호와 박수소리속에서 전해지기 시작했다. 홰불이어달리기 과정에서 맨 먼저 "서장독립"분자 한명이 홰불을 빼앗아 달아나려고 시도했다. 그후 또 두명의 "서장독립"분자가 올림픽성화를 향해 덮쳤다. 그후에도 "서장독립"분자 여러명이 계속 올림픽성화 이어달리기 저지를 시도했었다. 그러나 영국경찰측은 잽싸게 이런 교란행각을 저지시켜 올림픽성화봉송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했다.
런던은 이번 올림픽성화봉송의 네번째 역이다. 현지의 수많은 군중들은 드높은 열정으로 올림픽성화봉송 도착을 맞이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만명을 헤아리는 군중들이 올림픽성화봉송 거리 량켠에서 흥겹게 올림픽성화봉송과 관련 축하공연을 구경하고있었다. 극소수 "서장독립"분자들의 올림픽성화봉송파괴에 대해 현지의 많은 군중들은 분개를 표했다.
런던중국상공인협회 회장 등주정은 극소수 "서장독립"분자들의 올림픽성화봉송 파괴시도에 대해 이는 올림픽정신에 대한 유린이며 올림픽을 사랑하는 전세계 인민들에 대한 모독이라면서 정의감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없이 이런 행각에 대해 용인하지 않을것이라고 굳게 믿는다고 덧붙였다.
런던에서 일어난 올림픽성화봉송 교란사건에 대비해 북경올림픽조직위원회 올림픽성화봉송중심 보도대변인은 이같이 지적했다. 올림픽성화는 올림픽정신의 최고상징이며 이는 "평화, 우의, 진보"의 리념을 전파하고있다. 북경올림픽성화봉송은 국제올림픽위원회에서 비준한 문화체육대잔치이다. 올림픽성화의 "조화로운 려행"주제 역시 전세계 인민들이 올림픽의 격정과 영예를 공유하게 하여 보다 조화롭고 아름다운 래일을 공동히 구축하려는데 있다. 올림픽성화봉송이 시작된후 봉송 국가들과 도시 인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극소수 "서장독립"분자들의 올림픽성화봉송 파괴 및 교란시도의 악랄한 행각에 대해 우리는 거세게 비난한다. 올림픽성화는 전세계 인민들에게 속한다. 극소수 사람들이 공공연히 올림픽정신에 도발하는 행각은 인심을 얻을수 없고 어디까지나 평화를 애호하고 올림픽취지를 옹호하는 사람들의 강렬한 분개를 자아낼것이기에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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