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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정례기자회견 거행: 달레가 표방하는 “평화”, “비폭력”은 세인을 기만하는 거짓말이다 |
| 서장의 사회경제문화발전 력사상 가장 좋은 시기에 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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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4월8일발 본사소식(기자 위동택 진효항): 외교부대변인 강유는 8일 오후 정례기자회견을 사회, 소식을 발표하고 중외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다.
기자: 달레가 최근에 “서장동포들에게 알리는 글”에서 본인은 “서장독립”을 도모하지 않고 “중간도로”의 립장을 견지한다고 했는데 당신은 이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강유: 달레는 정교합일의 농노제도의 총대표이다. 이런 농노제도는 인류력사상 가장 암흑한 노예제도로서 그 어떤 형식의 민주, 자유와 인권이 없었고 농노주의 특권만 있었다. 달레가 추구하는 “중간도로”란 곧바로 그의 지난날의 천당을 회복하려는것이며 곧바로 번신해방된 백만농노들을 다시 암흑한 우리에 가두어넣으려는것이다. 이런 “중간도로”를 그 누가 접수할수 있겠는가?
기자: 달레가 최근에 “서장동포들에게 알리는 글”에서 본인은 라싸의 때리고 마스고 빼앗고 불사른 사건과 관계가 없다고 했는데 이를 어떻게 보는가?
강유: 달레는 일관적으로 거짓말로 나날을 보내고있다. 그가 뭐라고 말하는것은 중요하지 않으며 중요한것은 그가 무엇을 했는가 하는것이다. 달레가 최근에 한 한가지 일이 바로 라싸의 엄중한 폭력범죄사건을 선동하고 획책한것이다. 달레는 자기의 행위로 그가 표방하는 “평화”, “비폭력”이 완전히 세상사람들을 기편하는 거짓말임을 증명했다.
기자질문에 대답할 때 강유는 서장에서 실시되고있는 중앙정부의 정책을 소개하면서 대량의 사실들이 서장의 사회경제문화의 발전이 력사상 가장 좋은 시기에 처해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표시했다. 《인민일보》(2008-04-09 제04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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