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곤명시는 “장시간 회의”는 바로 “시간 랑비, 인력 랑비”로 이어져 매우 비효률적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회의 간소화”와 “회의없는 날” 등을 지정해 추진중이다.
곤명시당위에 따르면 회의시간을 줄이기 위해 지도간부의 연설시간은 40분을 넘기지 않으며 전체 회의시간은 총 2시간을 초과하지 말아야 하며 매월 말과 매년 5월과 8월을 “회의없는 달”로 지정했다.
또한 화상채팅이나 전화실무보고, 련관 회의 동시 개최 등 여러 방법들로 회의의 차수를 크게 줄여 굳이 한 장소에 모여야 하는 회의의 단점을 개선하고있으며 경험교류회의, 심포지엄, 표창대회 등의 차수 또한 축소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다(김경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