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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용군행진곡” 빠리에 쩌렁쩌렁
2008년 04월 22일 10:09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프랑스 사상 최대 중국인 집회 빠리서

독일 영국 등 나라의 중국인들도 항의행사

당지시각으로 19일 12시, 프랑스 사상 최대의 중국인 집회가 빠리공화국광장에서 있었다. 근 만명에 달하는 류학생들과 당지 중국인, 화교들이 집회에 참가했다. 이밖에 독일의 베를린, 영국의 런던, 만체스터 등지의 중국인과 류학생들도 서방언론의 불공정한 보도에 항의하는 시위집회를 단행했다.

[프랑스] 수천명 중국인 언론의 불공정 반대

당지시각으로 19일 오전 10시(북경시간 16시좌우), 빠리공화국광장에는 이미 2000여명이 모여들어 기발을 나누어주고 전시판을 준비하고있었다. 전시판에는 “올림픽을 요구하지 정치를 요구하지 않는다”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집회자들은 중국지도를 새긴 T셔츠 차림에 국기를 높이 추켜들고 국가를 부르고 올림픽을 응원하는 구호를 웨쳤다. 북경시각으로 20시까지 집회에 참가한 사람은 이미 4000명좌우에 달했다. 20시 40분좌우, 현장에서는 “의용군행진곡”을 합창하기 시작, 현장의 분위기가 고조에 달했다.

이번 집회의 중요한 주제중의 하나가 “언론의 불공정을 반대한다”였다. 그들은 “프랑스사람들이 접수하는 방법”으로 자기들의 관점을 표달하고 “중국민간의 진실한 목소리를 전달할수 있기를 희망”했다. 이번 집회의 책임자의 한사람인 채인동은 “우리의 구호는 〈북경올림픽을 지지하고 언론의 불공정을 반대한다〉이다”라고 말했다.

[독일] 천명 대시위 대집회

독일 베를린의 “4.19”집회는 베를린시중심을 지나는 천명 대시위 및 포쯔담광장의 집회로 승화했다. 당지시각으로 19일 오후 3시, 당지 중국류학생들과 중국인 집회자들은 프레드리히기차역에서 출발, 베를린의 제일 번화가인 프레드리히대가를 거쳐 련방참의원에 이르고 련방참의원을 에돌아 포쯔담광장에 이르러 거기서 한시간좌우의 집회를 단행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독일언론의 부실보도에 항의한다였다.

[영국] 중국인 침묵으로 BBC에 항의

이밖에 영국 만체스터에서 당지 중국인들과 류학생들도 침묵하는 방법으로 19일 대시위를 벌였다. 시위행사는 두가지 내용이였는데 하나는 BBC에 항의하는것, 그 취지는 서방언론의 거짓말을 까밝히고 내막을 모르는 민중들의 신임과 지지를 쟁취하기 위함이였다. 다른 하나는 시정부청사까지 시위행진해 가는것이였는데 목적은 올림픽을 고양하고 중국문화를 고양하며 서로간 리해를 증진하기 위함이였다. 런던에서도 당지 중국인들이 “영국언론의 부실보도에 항의하고 이 기회를 빌어 영국대중에 사실을 선전”하는것을 주제로 하는 대형집회를 단행했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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