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4월 21일발 본사소식: 4월 20일 오후, 중국과학기술대학은 캠퍼스에서 “우리의 중화를 사랑하고 올림픽을 지지하자”라는 홰불봉송 크로스컨트리시합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자기들의 방식으로 조국에 대한 사랑과 북경올림픽에 대한 열정적인 지지를 표달했다. 이 학교 관리학원의 04학급 본과생 부조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최근 올림픽성화봉송과정에서 발생한 일부 일들은 우리들의 격분을 자아내였고 광범한 학생들의 강렬한 애국열정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이런 감정을 표달할 때 우리는 사리에 맞고 합리하며 합법적이고 랭정하며 리지적이여야 하고 과격한 행위를 해서는 안되며 단순한 애국열정이 소수의 다른 꿍꿍이속이 있는 사람들에게 리용되는것을 방지해야 한다.
련일 전국 각지의 대학교 사생들은 여러가지 경로를 통해 “서장독립”분자들이 서장에서 폭력사건을 저지르고 올림픽성화의 봉송을 교란, 파괴하는 행위를 강렬하게 질책하였다. 사생들은 분분히 열정과 리성이 결합되여야만 진정한 애국이며 진정으로 국가에 유리하다고 하면서 애국열정을 구체적인 사업에서 체현하고 실제행동에 락착하여 자기 맡은 일을 잘 하고 조국의 건설사업에 몸을 담궈야 한다고 표시했다(본사기자 진걸, 하총, 신림, 전두두, 후로로, 공상무 보도).
《인민일보》(2008-04-22 제04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