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리 4월 21일발 본사소식(기자 고옥청): 프랑스대통령 사르코지는 중국에서 방문중인 프랑스상원 의장 크리스티안 폰스리트를 통해 중국올림픽봉송주자인 김정에게 그가 쓴 친필위문편지를 전달하고 자기 “개인”과 프랑스인민의 명의로 김정이 가까운 기일에 프랑스를 방문할것을 요청했다(신화사 기자 범군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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