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4월 22일발 본사소식(기자 공문): 기자는 요즘 국내에서 일부 대중들이 까르푸상품구입 배격사건과 관련해 상무부 관련책임자와 인터뷰를 가졌다.
이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까르푸는 1995년에 중국시장에 진출해 현재 중국에서 4만여명을 고용하고있는데 전체임직원의 99%를 차지하고있고 년간매출액이 인민페로 300억원에 육박하고있으며 까르푸판매제품의 95%는 중국에서 만들어지고있다. 우리는 까르푸 등 외국인투자기업들이 중국의 소비자들에게 알뜰서비를 제공해주기를 바란다. 우리는 요즘들어 프랑스 정부와 기업들이 량자간 관계 개선과 수호에 유리한 일부 조치를 취하고 까르푸 등 일부 기업들이 "서장독립"반대의사를 밝히고 북경올림픽지지를 표한데 대해 면밀히 지켜보고있으며 아울러 이에 대해 환영을 표한다. 《인민일보》(2008-04-23 제04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