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평양에서 올림픽성화이어달리기 행사가 시작되였다. 현지시간으로 10시 15분(북경시간 9시15분), 1966년 월드컵에서 이름 떨친 72세의 조선 축구선수 박두익씨(인민체육인)가 첫 출발선수로 달렸다.
이번은 올림픽성화 해외 이어달리기의 18번째 역, 또한 조선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올림픽봉화이어달리기이다.
해맑은 날씨는 맞은 평양시 주체사상탑광장에는 수만명의 관중들이 집결되였다.
평양시민과 중국조선주재대사관 성원, 평양에 체류하고있는 중국류학생, 화교, 중자기구공작인원들이 채색띄와 꽃묶음, 중 조량국국기를 내흔들며 《북경올림픽성화가 평양에 도착한것을 열렬히 환영》,《북경 힘내라, 올림픽 힘내라》, 《중조우의, 세세대대 전하리》등 표어를 높이 추겨들고 평양에서의 올림필성화이어달리기를 축하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