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항 5월 2일발 본사소식(기자 무소민): 5월 2일 오전 10시, 북경올림픽성화는 향항 첨사취에서 중국국토 첫역에서의 봉송을 시작했다. 전반 봉송로정은 약 26킬로메터에 달했으며 거의 7시간동안 지속되였다.
향항은 이번 성화봉송에 도합 119명 봉송주자들을 파견했는데 사회 각 계층이 포함되여있어 단합조화, 공동참여의 올림픽정신을 체현해주었다. "상운"성화는 향항에서 룡선타기, 기마, 유람선타기 등 지극히 독특한 봉송방식으로 연도의 수십만 시민들과 유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향항 각계에서는 다채로운 경축행사를 가지고 "만민이 즐겁게 올림픽성화를 맞이"하는 축제의 분위기를 만들었다.
《인민일보》( 2008-05-03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