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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대중들 북경올림픽 응원,올림픽성화 경외봉송 마치고 삼아에 도착
2008년 05월 04일 14:51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3일 오후 3시 50분에 시작된 오문 올림픽성화봉송은 북경올림픽조직위원회 부주석 양수안이 높이 든 성화를 오문특별행정구행정장관 하후화에게 넘겨주고 하후화가 다시 이를 올림픽봉송주자이며 무술운동선수인 량홍민에게 넘겨주면서 오문을 전무후무의 격정과 흥분의 도가니속에 빠져들게 했다(신화사 기자 주뢰 찍음).

오문 5월 3일발 본사소식(기자 증곤): 3일 오후 3시 50분에 시작된 오문 올림픽성화봉송은 북경올림픽조직위원회 부주석 양수안이 높이 든 성화를 오문특별행정구행정장관 하후화에게 넘겨주고 하후화가 다시 이를 올림픽봉송주자이며 무술운동선수인 량홍민에게 넘겨주면서 오문을 전무후무의 격정과 흥분의 도가니속에 빠져들게 했다. 27킬로메터 봉송로선을 달리는 120명 봉송주자들의 성화봉송은 시종 응원소리와 환호속에서 25만여명 오문시민들의 열띤 환영을 받았다. 이는 오문력사상 참가자가 가장 많고 사람들을 가장 감동시킨 도시의 대잔치였다.

오문은 북경올림픽성화봉송 경외봉송의 제일 마지막 역이며 오문개항 400여년만에 처음 으로 맞이한 올림픽성화이기도 하다.

삼아 5월 3일발 본사소식(기자 반소군): 세계 5대주의 19개 도시와 중국의 향항, 오문에서의 봉송을 마친후 북경올림픽성화는 3일 경외봉송행사를 결속짓고 22시 35분 해남의 삼아에 도착했다.

《인민일보》(2008-05-04 제01면)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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