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종합보도
북경올림픽성화 해남 삼아에서 봉송
2008년 05월 05일 09:15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4일 오전 9시 40분, 북경올림픽성화가 중국 해남 삼아에서 봉송되였다. 이는 올림픽성화 경내 첫 봉송지이다.

이날 오전 바다에 둘러싸인 삼아 봉황도의 높이가 49메터에 달하는 "불사조"조각은 푸른바다와 하늘과 조화를 이루어 고풍스러운 청동색으로 빛나고 있었다. 삼아 시민들과 전국 각지에서 온 수천명 관중들이 아침 일찍부터 이 아름다운 작은 도시에 모여들어 국기를 휘날리면서 올림픽성화 경내봉송 시작의 격동적인 시각은 기다렸다.

성화봉송 출발식에서 삼아시당위서기 강택림은 올림픽성화 경내 첫 봉송지를 삼아로 선택한것은 삼아시 미래발전에 더욱 큰 원동력을 주입하게 될것이며 삼아는 장엄한 책임을 느끼게 된다면서 보다 활약적이고 보다 개방된 삼아가 꼭 세계 앞에 나서게 될것이라고 말했다.

뒤이어 북경올림픽조직위원회 부주석 류경민은 불씨등의 성화로 홰불에 점화했으며 관중들의 열정과 격정도 삽시간에 불타오르면서 봉황도는 온통 들끓었다.

세계 저명한 쇼트트랙선수이며 동계올림픽 우승자 양양은 해남성당위서기 위류성의 손에서 홰불을 받아 들고 관중들의 환성속에서 봉황도광장으로부터 출발했다. 많은 관중들이 양양과 함께 출발하여 올림픽성화봉송주자를 따라 홰불을 공동으로 "봉송"했다.

삼아에서의 홰불릴레이는 208명 봉송주자들이 30.9킬로메터를 달려 나중에 이름난 관광명소 천애지각에 도착하게 된다.

삼아시에서의 봉송을 마친뒤 올림픽성화는 오지산, 만녕, 경해를 거쳐 6일 해남성의 마지막 봉송지 해구시에 도착하게 되는데 전반 길이는 91.63킬로메터에 달한다(신화통신).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관련뉴스: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메모구역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
     
48시간 인기뉴스
1호금도총서기 북경대학 고찰
2가경림 리장춘 주영강 등…
3온가보총리 녕파서 로동자…
4오문대중들 북경올림픽 응…
52008년 제1회 중국룡…
6호금도 북경주재 일본매체…
7향항 만민이 축제분위기속…
8북경 금연장소범위 확대
9북경올림픽성화 호지명시서…
105월 1일자 인민일보 “…
추천뉴스
·전국 공청단원 7543만 …
·가장 열렬했던 해외 올림픽…
·중한 합작하여 차간노르 마…
·“의용군행진곡” 빠리에 쩌…
·천경땅 대신 천여컬레 이야…
·각자 맡은 일 잘하는것만이…
·"땅이 돈될 날이 있다"
·"서장문제"란 구경 어떻게…
·중국에 감동 선사한 《꽃파…
·중국경제 올림픽후 더욱 신…
특집추천
중국공산당 제17차 전국대표대회
과학적발전관을 드팀없이 관철시달하자
사회주의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중국혁명을 위하여 중요한 기여를 한 겨레의 불멸의 력사
  ·홍군포병의 창시인 무정
·장정에서의 력사적순간들
·리완빈 장정코스 계속 이어…

E_mail: korea@peopledaily.com.cn

인민일보사 소개 | 인민넷 소개 | 중국공산당뉴스 소개/련락방식 | 사이트맵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6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