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중들이 경해시에 위치한 박오아시아포럼 개최지에서 올림픽성화를 환영하고있다(신화사 기자 강은우 찍음).
배우들이 오지산시 3월3광장에서 있은 성화봉송 개막식에서 출연하고있다(신화사 기자 강은우 찍음).
성화봉송주자 가은(음역)이 만녕시에서 성화봉송을 하고있다)신화사 기자 형광리 찍음).
해구 5월 5일발 신화통신(기자 왕영성 주혜민): 5일, 북경올림픽성화가 계속 해남성에서 두번째날의 봉송을 진행했다. 208명 성화봉송주자들의 손에 손을 이은 봉송으로 오지산, 만녕, 경해 3개 곳, 도합 5개 역의 봉송이 완성되였다. 연도에 오지산자연보호구, 만녕흥륭화교농장, 박오아시아포럼 개최지 등 이름있는 경관과 장소들을 경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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